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뉴스A]박근혜 당선으로 깨진 ‘대선 3대 징크스’
채널A
업데이트
2012-12-21 01:23
2012년 12월 21일 01시 23분
입력
2012-12-20 21:29
2012년 12월 20일 21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뉴스A> 방송화면 캡처.
[앵커멘트]
그 동안 대선을 지배했던 몇몇 징크스들이 있었는데요.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가 18대 대통령으로 당선되면서
이런 징크스들이 무너졌습니다.
박근혜로 인해 깨진 3대 징크스,
박민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
[채널A 영상]
박근혜 당선으로 깨진 ‘대선 3대 징크스’
[리포트]
"투표율이 높으면 보수 후보가 진다"
지난 1997년 15대 대선 이후
투표율이 70%를 넘으면
모두 진보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은
모두 높은 투표율 덕을 본 반면에
투표율이 63%에 그쳤던 17대 대선에선
이명박 후보가 대통령이 됐습니다.
하지만 18대 대선에선
75.8%라는 높은 투표율에도 불구하고
박근혜 후보가 과반이 넘는 득표율로 승리했습니다.
"서울서 이겨야 대선서 승리한다"
마찬가지로 15대 대선 이후
서울은 대선 표심의 바로미터였습니다.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전 대통령 모두
서울 득표율에서 상대 후보를 눌렀습니다.
박 당선인은 문재인 후보보다
서울에서 3.6%포인트 뒤졌음에도
대권을 거머쥐었습니다.
"40대 유권자서 지면 낙선한다"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
박 당선인은 40대 득표율에서
문 후보에게 11%포인트 이상 뒤졌습니다.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50대 이상에서 몰표를 받은 박 당선인이
단 한 번의 역전도 허용하지 않았습니다.
박 당선인이 3대 징크스를 격파했지만
아직 남아있는 징크스도 있습니다.
"충북에서 지면 대선에서 승리할 수 없다"는 것과
"공식 선거운동 기간에 선두가 바뀌지 않는다"는
법칙은 깨지지 않고 남아있습니다.
채널A 뉴스 박민웁니다.
#징크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2
매달 50만원씩 3년 넣으면 2255만원…청년미래적금 22일 출시
3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4
與내부 반발에도… 李, 민정수석에 보완수사권 감안 檢출신 기용
5
78세가 몰던 車, 인도 돌진… 40대 엄마 숨지고 10대 딸 다쳐
6
이주영 “한달째 천장서 물 줄줄, 나가지도 못해”…소송 예고
7
의대 합격선 턱밑에 ‘삼전닉스’ 계약학과
8
[오늘의 운세/6월 22일]
9
트럼프 공격 위협에…이란 대표단 협상장 이탈
10
[부고]‘이웃사촌’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3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4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5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9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10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2
매달 50만원씩 3년 넣으면 2255만원…청년미래적금 22일 출시
3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4
與내부 반발에도… 李, 민정수석에 보완수사권 감안 檢출신 기용
5
78세가 몰던 車, 인도 돌진… 40대 엄마 숨지고 10대 딸 다쳐
6
이주영 “한달째 천장서 물 줄줄, 나가지도 못해”…소송 예고
7
의대 합격선 턱밑에 ‘삼전닉스’ 계약학과
8
[오늘의 운세/6월 22일]
9
트럼프 공격 위협에…이란 대표단 협상장 이탈
10
[부고]‘이웃사촌’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3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4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5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9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10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주영 “한달째 천장서 물 줄줄, 나가지도 못해”…소송 예고
이혜정 “낙상으로 턱에 검푸른 피멍”…멍 빨리 빼는 정석은?
“어지간한 걸로는 역부족” 동탄-수지 등 규제지역 확대 가능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