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루돌프 코가 빨간 이유, 과학적으로 증명…“신기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18 16:26
2012년 12월 18일 16시 26분
입력
2012-12-18 16:19
2012년 12월 18일 16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산타의 썰매를 끄는 루돌프의 코가 빨간 이유가 밝혀져 화제다.
지난 17일(현지시간) 영국 의학 저널(the British Medical Journal) 크리스마스판에 따르면 네덜란드-노르웨이 공동 연구팀이 루돌프 코가 빨간 이유를 밝혀냈다고 전했다.
연구팀은 루돌프의 실제 모델인 순록을 열화상 카메라로 촬영해 몸온도를 측정 비교하는 연구를 진행했다.
측정 결과 실제 순록은 꼬리와 다리, 특히 코 주위 온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에 참여한 캔 인스 교수는 “순록의 코는 인간보다 25%나 더 많은 혈관을 가지고 있다”며 “풍부한 혈관이 충분한 양의 산소를 공급해 뇌 온도를 조절하고 동상에 걸리지 않게 한다”고 설명했다.
<동아닷컴>
▶
[화보] 글래머러스한 몸매의 ‘섹시한 그녀!’
▶
[핫포토] ‘산타 치어리더’의 화끈한 응원전
▶
반기문 총장, 벤츠 버리고 선택한 車는…
▶
국산-수입차 ‘錢爭’…신차 발표땐 막판 눈치작전
▶
뉴질랜드 쓰레기봉투 “이렇게 아름다울 수가”
▶
아이돌 데뷔 전 셀카, ‘데뷔전에도 눈에 띄었겠네…’
▶
국민車 YF쏘나타, 심해지는 ‘다다다’ 소음 어쩌나?
▶
2015년부터 車 ‘블랙박스’ EDR 열린다…
▶
김희선 IQ 공개로 백치 소문 해명 ‘실제론 똑똑해’
▶
영하 41도의 위엄…뜨거운 물 뿌리자마자 얼음으로 ‘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3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4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5
‘남아공 패배’ 악플에… 설영우측 “법적 강경 대응”
6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7
[오늘의 운세/6월 26일]
8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9
[단독]북러 밀착 속에… 위성락, 카자흐서 러 고위급 비공개 회동
10
구름에 미리 뿌린 비 씨앗, 허리케인 경로를 바꿨다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5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3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4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5
‘남아공 패배’ 악플에… 설영우측 “법적 강경 대응”
6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7
[오늘의 운세/6월 26일]
8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9
[단독]북러 밀착 속에… 위성락, 카자흐서 러 고위급 비공개 회동
10
구름에 미리 뿌린 비 씨앗, 허리케인 경로를 바꿨다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5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비수도권 건보수가 10% 올려… 지방의사 이탈 막는다
‘국힘 입당 강요’ 혐의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횡설수설/김재영]브렉시트 10년, 英 총리 잔혹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