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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MMA 불참, 소속사가 진행하는 행사인데도… 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15 15:00
2012년 12월 15일 15시 00분
입력
2012-12-15 14:56
2012년 12월 15일 14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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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아이유 트위터
‘아이유 MMA 불참’
가수 아이유가 작년에 이어 올해 멜론 뮤직 어워드(MMA)에도 불참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4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12 멜론 뮤직 어워드’(이하 ‘MMA’)에서 아이유는 멜론 톱10에 선정됐지만 시상식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이번 아이유의 ‘MMA’ 불참이 더욱 관심을 받는 이유는 이번 행사가 아이유의 소속사 로엔엔터테인먼트의 진행으로 이루어졌기 때문.
이에 소속 가수인 아이유가 당연히 참석할 것이라고 네티즌들은 기대했었다.
아이유는 지난해 정규 2집 ‘라스트 판타지(Last Fantasy)’의 타이틀곡 ‘너랑 나’ 등이 호평을 받으며 MMA 톱10에 올랐다.
그러나 아이유는 최근 슈퍼주니어의 은혁과 함께 사진이 공개되어 논란이 된 이후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MAMA)에도 불참하는 등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아이유 MMA 불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이유 MMA 불참? 소속사가 진행하는 데도?”, “올해 연말 행사에서 아이유를 볼 수 없는 걸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올해 MMA 톱10에는 2NE1, 버스커버스커, 비스트, 빅뱅, 싸이, 씨스타, 아이유, 인피니트, 티아라, 허각이 선정됐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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