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오피니언
스포트라이트
[스포트라이트]無에서 有를 창조한 ‘鐵의 사나이’
동아일보
입력
2012-12-14 03:00
2012년 12월 14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우리나라 산업화를 이끌었던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이 별세한 지 1년이 됐다. ‘철(鐵)의 사나이’가 경제성장의 용광로에 지핀 불은 아직도 활활 타오르고 있다. 글로벌 경기침체로 산업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하고 온갖 어려움을 이겨낸 박 명예회장의 불굴의 정신을 되새겨야 할 때다.
최남진 namjin@donga.com
스포트라이트
>
구독
구독
잠실 주경기장 리모델링과 2036 서울 올림픽 유치
IT가 이끄는 제3의 물결… 산업의 경계 허물다
힘내라, 청년들이여!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부동산 빨간펜
구독
구독
고양이 눈
구독
구독
e글e글
구독
구독
#박태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2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3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4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5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6
“나도 팀장하기 싫어”… 뒷담화에 분노한 대기업 팀장 [e글e글]
7
27층 외벽 타고 내려온 89세 할머니…“방에 갇혀 탈출 시도”
8
이란에 “초토화” 엄포 트럼프, 뒤론 휴전 중재에 매달렸다
9
“비트코인 창시한 ‘사토시’ 정체는 영국 암호학자”
10
與, 부산 북갑 ‘하정우 묘수’…“한동훈이 그리던 선거 구도 틀어져”[정치를 부탁해]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6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7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8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9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2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3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4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5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6
“나도 팀장하기 싫어”… 뒷담화에 분노한 대기업 팀장 [e글e글]
7
27층 외벽 타고 내려온 89세 할머니…“방에 갇혀 탈출 시도”
8
이란에 “초토화” 엄포 트럼프, 뒤론 휴전 중재에 매달렸다
9
“비트코인 창시한 ‘사토시’ 정체는 영국 암호학자”
10
與, 부산 북갑 ‘하정우 묘수’…“한동훈이 그리던 선거 구도 틀어져”[정치를 부탁해]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6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7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8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9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법원 “김건희 일가 요양원 부당급여 14억 환수는 적법”
“36개월 군대 가느니 현역 가죠” 군의관 수급, 1년 만에 ‘반토막’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