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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 로이킴 칭찬, “결승 무대에 우리 곡을 선곡한 것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24 17:40
2012년 11월 24일 17시 40분
입력
2012-11-24 17:36
2012년 11월 24일 17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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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개리 로이킴 칭찬’
리쌍의 개리가 Mnet ‘슈퍼스타K4’ 우승자 로이킴을 칭찬해 눈길을 끌고 있다.
24일 개리는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로이킴 ‘누구를 위한 삶인가’를 아주 멋지게 불러줘서 너무 고맙고, 결승이란 무대에서 이 노래를 택한 용감함이 더 고맙다”며 “난 저 나이 때 신천 길거리에서 매일 방황만 했는데”라는 글을 올렸다.
이는 지난 23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Mnet ‘슈퍼스타K4’ 생방송 무대에서 로이킴이 리쌍의 곡 ‘누구를 위한 삶인가’를 선곡해 결승 무대에 선 것에 대해 원곡을 부른 개리가 감사함과 칭찬을 전한 것.
로이킴은 ‘누구를 위한 삶인가’로 안정적인 가창력을 선보였으며, 자작곡 ‘스쳐간다’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으며 우승을 차지했다.
‘개리 로이킴 칭찬’에 대해 네티즌들은 “개리 로이킴 칭찬할만했다”, “로이킴의 누구를 위한 삶인가 정말 좋았다”, “개리 로이킴 칭찬, 우승에 선배의 칭찬까지 로이킴 좋겠네” , “개리 로이킴 칭찬 훈훈한 모습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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