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임형준, 유재석 과거 폭로 “연예인 아닌 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21 19:35
2012년 11월 21일 19시 35분
입력
2012-11-21 19:25
2012년 11월 21일 19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임형준-유재석. 사진 | 동아닷컴DB, 스포츠동아DB
‘임형준, 유재석 리포터 시절 폭로’
배우 임형준이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MC 유재석의 리포터 시절을 폭로한다.
임형준은 무명 시절 영화 ‘쉬리’의 단역으로 출연했다. 당시 유재석은 제대한지 오래지 않아 ‘연예가중계’의 리포터를 맡고 있었다고.
임형준은 “유재석이 한석규를 인터뷰하기 위해 ‘쉬리’ 영화 촬영 현장에 온 적이 있다”면서 “유재석이 항상 큰 휴대전화와 다이어리를 들고 다녔기 때문에 연예인이 아니라 캐스팅하는 사람인 줄 알았다”고 밝혀 모두를 폭소케 한다.
이에 유재석은 “남이 아니라 내 스케줄 때문에 언제나 들고 다녔던 것”이라고 말해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낸다.
‘국민MC’ 유재석이 리포터 시절 한석규를 인터뷰하는 영상은 22일 밤 11시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는 임형준과 함께 이종혁, 임창정이 출연한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2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5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金총리 “보완수사권 폐지, 정부 입장으로 최종정리…정부안 제출 안해”
8
국힘 “한성숙, 집 팔아 마귀 탈출”…韓 “사람 된 것 같다”
9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10
패배 1시간뒤 설영우측 “악플 강경 대응”…팬들 “오버래핑보다 빠르네”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6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2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5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金총리 “보완수사권 폐지, 정부 입장으로 최종정리…정부안 제출 안해”
8
국힘 “한성숙, 집 팔아 마귀 탈출”…韓 “사람 된 것 같다”
9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10
패배 1시간뒤 설영우측 “악플 강경 대응”…팬들 “오버래핑보다 빠르네”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6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네타냐후 “작년 이란 공격 트럼프 허락 안받아…통보했을 뿐”
[속보]李, 文 前대통령과 내달 1일 靑오찬…與전대-北문제 논의할까
안민석 “가르치기만 하세요, 지켜드리겠습니다”…교육활동보호국 설치 공식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