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콤팩트뉴스] 대구체고 성지혜, 亞선수권 기계체조 은메달 外
스포츠동아
입력
2012-11-14 07:00
2012년 11월 14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구체고 성지혜, 亞선수권 기계체조 은메달
여자 기계체조 유망주 성지혜(대구체고)가 12일 중국 푸톈에서 열린 제5회 아시아선수권대회 여자 개인종합 결승에서 도마-이단평행봉-평균대-마루운동 4개 종목 합계 56.900점을 얻어 쩡스치(중국·57.400점)에 이어 은메달을 획득했다.
삼성, 보우만 대체용병으로 블랭슨 영입
프로농구 삼성이 브랜든 보우만(28·200cm)의 대체선수로 오다티 블랭슨(30·197cm)을 영입했다. 보우만이 무릎 부상을 당하면서 대체선수 물색에 나선 삼성은 블랭슨과 줄리어스 핫지를 입국시켜 기량을 테스트했고, 국내무대 경험을 지닌 블랭슨의 영입을 확정했다.
NBA 오클라호마시티 5연승 행진
미국프로농구(NBA) 오클라호마시티는 13일(한국시간) 팰리스 오브 오번힐스에서 열린 2012∼2013시즌 정규리그 디트로이트와의 원정경기에서 92-90으로 승리해 5연승을 달렸다. 케빈 듀란트는 26점·9리바운드로 이름값을 하며 팀 승리에 앞장섰다.
[스포츠동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2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3
함익병, ‘자산 0원→100억’ 비결 “10년간 하루도 안쉬고 일했다”…성공공식 3가지
4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5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6
김민석, ‘호남 반도체’ 비판한 오세훈·한동훈 겨냥 “미래 발목잡나”
7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8
이천수 “열심히 뛰면 팬들은 욕 안해”…‘최악 졸전’ 작심 비판
9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10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4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5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6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7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8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9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10
李, 6·25 기념사 北언급 없이 “싸울 필요 없게 만들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2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3
함익병, ‘자산 0원→100억’ 비결 “10년간 하루도 안쉬고 일했다”…성공공식 3가지
4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5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6
김민석, ‘호남 반도체’ 비판한 오세훈·한동훈 겨냥 “미래 발목잡나”
7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8
이천수 “열심히 뛰면 팬들은 욕 안해”…‘최악 졸전’ 작심 비판
9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10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4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5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6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7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8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9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10
李, 6·25 기념사 北언급 없이 “싸울 필요 없게 만들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단독] 中서 포름아미드 검출된 기저귀…식약처 “국내 수입 이력 없다”
영유아 수족구병 작년의 2배…“손 자주 씻고 장난감 소독을”
與 “헌법 개정 통해 선관위 해체…명칭·구성 방식 변경”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