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 동아일보 스타 뷰티] PiFan 레드카펫 요정 남보라의 촉촉한 ‘실키 페이스 메이크업’ 팁!
입력 2012-08-06 14:102012년 8월 6일 14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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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열린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PiFan)'. 레드카펫을 걷는 스타들의 향연 속에서 남보라는 촉촉하고 실키한 느낌의 피부 표현으로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특별한 날 더욱 빛을 발하는 그녀의 메이크업 노하우를 테미(앳폼 조성아 이사)씨가 공개한다. 남보라의 ‘실키 페이스 메이크업’ 포인트! 수분 레이어링으로 피부 속부터 올라오는 광채와 실크처럼 매끄러운 피부결을 표현한다. 메이크업 중간 중간 미스트-에센스-수딩밤을 피부에 흡수시켜 수분도를 높이고 파운데이션이 촉촉하게 스며들게 한다.
BASE 피부 속에서 올라오는 은은한 광채를 표현하는 것이 포인트! 미스트를 얼굴 전체에 뿌리고 20초 정도 후, 남은 양을 손으로 톡톡 두드려 흡수시킨다. 에센스를 발라 피부 바탕을 촉촉하게 만든 후 메이크업 베이스는 생략한다. 파운데이션 사용 전, 수딩밤을 덜어 손바닥 체온으로 녹여 얼굴에 대고 가볍게 누르듯 흡수시킨다. 비비크림과 파운데이션을 1:1로 믹스해 얼굴 전체에 가볍게 바른다.
T존의 하이라이트는 시머링한 펄 크림을 파운데이션에 소량 믹스하는 방법을 사용한다. 더 극적인 연출을 하고 싶다면, 펄 크림을 단독으로 사용한다.
SHADING & HIGHLIGHT 섀딩은 광대뼈를 감싸듯 밖에서 안으로 블렌딩하고 얼굴의 양쪽 턱 부분과 이마 헤어라인까지 가볍게 연결해 자연스러운 음영을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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