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덴빈의 두 얼굴, 한쪽엔 폭우 한쪽엔 강풍! “덴빈이 준 피해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31 18:34
2012년 8월 31일 18시 34분
입력
2012-08-31 17:19
2012년 8월 31일 17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기상청
‘덴빈의 두 얼굴’
한반도를 관통해 간 제14호 태풍 덴빈의 좌측 영향권에 있던 지역과 우측 영향권에 있던 지역에 나타나는 특징이 달라 ‘덴빈의 두 얼굴’이라는 별명이 지어졌다.
지난 31일 동해 상에서 사라진 태풍 덴빈은 우측 지역에는 폭우를 쏟아붓고, 좌측 지역에는 강풍을 유발하는 두 가지 특징을 지니고 있었다.
기상 전문가들은 이 이유를 앞서 한반도를 강타한 제15호 태풍 볼라벤의 영향 때문인 것으로 분석했다.
볼라벤이 한반도를 지나가면서 큰비가 내리도록 기압배치를 바꿔버렸고, 이 때문에 집중호우 피해가 커졌다는 것이 그들의 분석이다.
‘덴빈의 두 얼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덴빈의 두 얼굴, 이런 특징이 있었군”, “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하루빨리 복구하는 것이 시급하다”, “우리 지역은 강풍은 없었지만 비가 엄청나게 내렸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태풍 덴빈은 5명의 사상자와 119명의 이재민을 발생시키고 소멸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2
트럼프 ‘경고’에 물러선 캐나다 “中과 FTA 체결 안해”
3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4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5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6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7
중국 軍 2인자 숙청[횡설수설/윤완준]
8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9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10
불난 집에 부채질?…트럼프, 미네소타에 ‘강경파’ 호먼 파견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3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4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5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6
[단독]‘李 성남-경기라인’ 김용, 보석중 북콘서트 논란
7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8
[천광암 칼럼]이혜훈 결국 낙마… ‘탕평’이라도 무자격자는 안 된다
9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10
이혜훈 ‘고구마 줄기 의혹’에 與도 싸늘… 깜짝인사 28일만에 낙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2
트럼프 ‘경고’에 물러선 캐나다 “中과 FTA 체결 안해”
3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4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5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6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7
중국 軍 2인자 숙청[횡설수설/윤완준]
8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9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10
불난 집에 부채질?…트럼프, 미네소타에 ‘강경파’ 호먼 파견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3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4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5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6
[단독]‘李 성남-경기라인’ 김용, 보석중 북콘서트 논란
7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8
[천광암 칼럼]이혜훈 결국 낙마… ‘탕평’이라도 무자격자는 안 된다
9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10
이혜훈 ‘고구마 줄기 의혹’에 與도 싸늘… 깜짝인사 28일만에 낙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상주 맡은 민주당… ‘이해찬의 사람들’ 친노-친문-친명 두루 포진
“AI發 전력수요 폭증, 재생에너지만으론 감당 못해” 정책 선회
美항모 중동 향하자… 이란 ‘피에 젖은 성조기’ 경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