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뉴스A]지구촌 물들인 싸이 ‘강남 스타일’, 인기 비결은?
채널A
업데이트
2012-08-09 02:09
2012년 8월 9일 02시 09분
입력
2012-08-08 22:55
2012년 8월 8일 22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뉴스A’ 방송화면 캡쳐.
[앵커멘트]
가수 싸이의 '강남 스타일'이
한국을 넘어 세계적으로 화젭니다.
특히 뮤직비디오에 등장하는
'말춤'이 유행입니다.
지구촌을 ‘강남 스타일'로 물들인 인기 비결,
김범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채널A 영상]
싸이 ‘강남 스타일’, 뮤직비디오 하나로 세계인 사로잡아
[리포트]
“오빤 강남스타일!”
신나는 리듬에 코믹한 말춤.
싸이의 ‘강남 스타일’입니다.
“오빠야, 대구스타일!”
대구 스타일부터
“오빤 홍대스타일!”
홍대 스타일, 기숙사 스타일,
여수엑스포 오만 스타일까지.
국내 패러디물은 물론이고
‘월마트 스타일’
‘호주 스타일’
‘신발 매장 스타일’ 등
해외 패러디물도
잇달아 등장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뮤직비디오 조회 건수가
천구백만건에 달하면서
CNN을 비롯한 여러 외신에 소개 됐고,
중독성 강한 춤의 인기는
16년 전 세계를 뜨겁게 달군
‘마카레나’를 연상케 합니다.
'말춤’의 핵심은 손과 다리 동작에 있습니다.
승마를 하듯 팔은 줄을 당기며 튕기고
다리는 말을 타듯 살짝 벌려 뜁니다.
따라하기 어렵지 않습니다.
"말처럼 춤을 추네"
재밌다는 댓글이 7만 건을 넘을 만큼
외국인의 호응도 높습니다.
“스타일이 다변하고 다양한 영상을 보여주기 때문에.
강남스타일이라고 하는 우리 코드,
세계인이 공감 하는 음악코드를 적절히 버무린 것.”
뮤직비디오 하나로 세계인을 사로잡은 '강남 스타일'.
케이팝의 새로운 가능성을 볼 수 있는 계깁니다.
채널A 뉴스 김범석입니다.
#강남 스타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5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8
“고수익 보장”에 2억 맡긴 리딩방 전문가, AI 딥페이크였다
9
트럼프에 “아빠”…나토총장 ‘아첨 외교,’ 그린란드 파국 막았다
10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5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8
“고수익 보장”에 2억 맡긴 리딩방 전문가, AI 딥페이크였다
9
트럼프에 “아빠”…나토총장 ‘아첨 외교,’ 그린란드 파국 막았다
10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통령 경찰 경호부대서 폭언, 욕설, 사적 심부름 의혹 제기…감찰 착수
日 중의원 선거 돌입…다카이치 권력 강화 위한 승부수
“반정부 시위대 향해 발포하라” 명령 거부한 이란 병사 사형 선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