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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인애, 굴욕 없는 민낯 공개…“건강 챙기는 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25 10:34
2012년 7월 25일 10시 34분
입력
2012-07-25 09:23
2012년 7월 25일 09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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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미인애가 근황을 공개했다.
장미인애는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굿모닝! 민낯을 평생 간직하고 싶네요. 요즘 ‘복희누나’ 끝내고 휴식 및 건강 챙기기 중이에요. 친구들도 무더위에 힘내요”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장미인애는 공개된 사진에서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잡티 하나 없는 투명한 피부와 살짝 드러난 가슴과 어깨라인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민낯이 예술”, “건강은 괜찮나요?”, “민낯도 예뻐요”, “건강해져서 좋은 모습 보여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미인애는 지난 3월 KBS 2TV TV소설 ‘복희누나’ 촬영 중에 부상을 입어 뇌진탕 증세판정을 받았다. 현재 그녀는 건강 회복을 위한 휴식기를 갖고 있다.
사진출처|장미인애 트위터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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