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추적자’ 떠난 월화극, ‘빅’이 꼴찌… “홍자매 뒷심 발휘 못 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24 14:34
2012년 7월 24일 14시 34분
입력
2012-07-24 14:05
2012년 7월 24일 14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빅-골든타임(사진= KBS, MBC)
‘추적자 떠난 월화극, 골든타임의 반란’
SBS ‘추적자’가 떠난 월화극에 ‘골든타임’이 간발의 차이로 승기를 잡았다.
24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3일 방송된 ‘골든타임’ 4회는 전국 기준 10.9%를 기록, 9.8%의 SBS ‘추적자 스페셜’과 9.7%의 KBS 2TV ‘빅’을 꺾고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골든타임’은 지난 23일 방송된 3회(7.4%)보다 3.5% 상승하며 방송 4회 만에 10%대를 돌파했다.
지난 10일 첫 방송에서 7.8%로 동시간대 꼴찌로 출발한 ‘골든타임’은 월화드라마 1위였던 ‘추적자’의 종영 이후 수혜를 입었다.
앞서 일부 네티즌들은 ‘추적자’가 종영을 하면 스타작가인 홍자매가 집필하는 KBS 2TV ‘빅’이 상승세를 보이지 않을까 기대감을 표하기도 했다.
하지만 한 회만을 남겨둔 ‘빅’은 뒷심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한 채 종영을 맞이하게 됐다.
이에 대해 ‘빅’을 시청하는 네티즌들은 “홍자매가 집필한 것이 맞나 싶다”, “홍자매 드라마는 여태까지 실망한 적이 없는데 이번 드라마는 많이 실망했다”, “홍자매 특유의 통통튀는 매력적인 캐릭터가 없었다” 등 혹평했다.
또한 이러한 소식에 “추적자 떠난 월화극에서 골든타임이 1위 할 줄 몰랐다”, “추적자 떠난 월화극 승부 기대 됐는데~ 의외로 골든타임?”, “빅 끝나고 하는 드라마도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24일 종영하는 ‘빅’의 후속으로는 김강우, 조여정, 정석원, 남규리 주연의 ‘해운대 연인들’이 방송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2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3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4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5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6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7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8
李정부 대법관 후보에 김민기·박순영·손봉기·윤성식
9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10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2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3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4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5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6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7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8
李정부 대법관 후보에 김민기·박순영·손봉기·윤성식
9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10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NH투자증권 직원, 상장사 공개매수 미리 알고 부당이득 챙겼다…檢 고발
트럼프 “알래스카 가스관 사업, 한일 덕에 전례없는 자금 확보”
파도에 밀려온 ‘감자튀김’ 英 해변 뒤덮어…“초유의 사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