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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형 렉서스 IS, “차라리 혁명이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2-07-30 14:21
2012년 7월 30일 14시 21분
입력
2012-07-09 16:46
2012년 7월 9일 16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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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형 렉서스 IS 티저. 사진=모토오쏘리티
렉서스가 중요한 변화를 맞이하려 시동을 걸고 있다. 그 시작점은 2014년 형 IS 250이 될 것으로 보인다.
9일 외신들에 따르면 최근 판매경쟁에서 BMW 3시리즈, 벤츠 C클래스, 아우디 A4에 뒤처진 렉서스 IS는 갈림길에 서 있으며, 지금처럼 ‘고급 브랜드’ 로서의 길을 계속 걷는다면 소비자에게 잊혀지고 말 상황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는 것.
‘IS’가 그다지 큰 주목을 받지 못하면서 렉서스는 ‘진정으로 뛰어난’ 차세대 모델을 준비 중이라는 것이 외신들의 전망이다.
외신들은 스포티함을 강조하며 전반적으로 대담해진 2014년 형 IS의 차체는 더 넓어지고 낮아졌으며 날렵한 측면은 공격적인 모습이다. 여기에 상·하부 그릴을 결합한 렉서스만의 ‘스핀들 그릴’ 을 적용했다고 전했다.
또한 향상된 핸들링과 업그레이드 된 인테리어 또한 기대해볼만 하며, 동력은 4기통과 6기통 엔진을 비롯한 하이브리드, 고성능 IS F까지 공급할 것으로 예상했다.
신형 IS는 도요타 GT 86및 스바루 BRZ과 동일한 플랫폼을 적용한다는 소식도 있었으나, 아직 공식 발표된 바는 없다.
네티즌들은 “도요타 GT 86의 플랫폼을 적용한 렉서스라니 기대된다”며 렉서스의 변화에 주목했고 “지금의 IS도 좋은 모델이지만 더 발전된 모습을 지켜보겠다”며 관심을 나타냈다.
최정은 동아닷컴 인턴기자 yuuw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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