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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샤, 과거 직업은…” 제아, 과거 폭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09 09:31
2012년 7월 9일 09시 31분
입력
2012-07-08 11:45
2012년 7월 8일 11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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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샤. 사진=나르샤 트위터
브아걸 제아 “나르샤, 데뷔 전 옷가게 점원이었다”
브라운아이드걸즈 제아가 나르샤의 과거에 대해 폭로했다.
9일 방송되는 ‘놀러와’에는 브라운아이드걸즈의 리더 제아가 출연해 멤버들의 숨겨진 과거에 대해 이야기한 것.
제아는 팀의 탄생 비화에 대해 얘기하던 중 과거 팀을 결성하기 위해 직접 방방곡곡을 누비며 멤버들을 직접 모집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제아는 린에게 실력 있는 랩퍼 미료를 소개받고 끊임없는 설득 끝에 멤버로 영입했던 사연을 전했다.
이어 실용음악학원을 다닐 때부터 눈여겨봤던 나르샤를 영입하기위해 수소문 끝에 찾아가보니, “옷가게 종업원으로 일하고 있더라”고 과거를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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