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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 키 공개, “복근 없어 죄송하지만… 키는 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07 21:24
2012년 7월 7일 21시 24분
입력
2012-07-07 21:17
2012년 7월 7일 21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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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 김소현(사진= 김소현 트위터)
‘김소현 키 공개’
아역배우 김소현이 자신의 키를 공개했다.
김소현은 지난 6일 자신의 트위터에 “여러분들이 제 복근에 놀라워 해주셨는데 아니라고 말씀드려서 괜히 제가 다 죄송하네요”라고 올렸다.
이어 “아직 복근은 없지만 밥 많이 먹고 줄넘기 열심히 해서 쑥쑥 크고 있어요. 키도 163~4cm 정도 됐어요”라며 자신의 키를 깜짝 공개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김소현 키 공개, 자랑하는건가요?”, “김소현 키 공개에 깜짝 놀랐다. 중학교 1학년이 진짜 크네”, “김소현 키 공개할 만하네. 늘씬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지난 4일 김소현은 자신의 트위터에 복근이 살짝 보이는 사진 한 장을 공개해 화제가 됐지만 이는 옷의 그림자로 밝혀져 아쉬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소현은 현재 MBC 예능프로그램 ‘무작정 패밀리’에 출연 중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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