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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의 새벽훈련 호전마] 6경주 ⑩승운비천 빡빡한 훈련으로 ‘뚝심’ 무장
스포츠동아
입력
2012-07-06 07:00
2012년 7월 6일 0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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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경주 ⑨골드킹
동반훈련으로 걸음을 늘리면서 주행이 한결 부드러워졌다. 편성이 그리 강하지 않다. 기본 순발력이 있어 전개만 잘 살린다면 충분히 종반 한발을 기대할 수 있다.
6경주 ⑩승운비천
직전 경주에 비해 훈련 강도를 올렸다. 주행이 한결 깔끔해져 직전 경주에서 늦발한 아쉬움을 만회할 수 있을 듯. 전체적으로 기복형 마필들의 접전이라 종반 뚝심을 기대해 볼 만하다.
8경주 ①라이크히어로
최근 걸음의 변화를 보인 마필이다. 강구보 주폭에 파워가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결정력 부족으로 아쉬움을 남겼지만 출발지 이점을 살린다면 충분히 종반에 버틸 수 있을 듯.
경마문화 조교팀장 ARS 060-702-9993 SMS 060-800-5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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