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광주/전남][전북][제주]문화가
동아일보
입력
2012-07-06 03:00
2012년 7월 6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시>
광주
□최태화 조각전 ‘일상과 네거티브=10일∼8월 5일 무등현대미술관. 062-223-6677
□전남대 개교 60주년 기념 ‘남도 예술에 스미다’전=31일까지 전남대 역사관 2층 기획전시실. 062-530-3584
□국내 작가 판화전 ‘새김의 미학2’=31일까지 우제길미술관. 062-224-6601
전주
□남상재 교수 1주기 추모전=8일까지 교동아트센터. 063-287-1244
□조현동 개인전 ‘하모니-관계’=15일까지 전주한옥마을 아카갤러리. 063-282-6007
□‘한국의 단색화’전=15일까지 전북도립미술관. 063-290-6888
제주
□제주특별자치도서예학회전=9일까지 제주문예회관 제1전시실. 064-744-4959
□그림책 원화 동아리 작품 전시회=11일까지 설문대여성문화센터. 064-710-4243
□한국화가 금릉 김현철 초대전=31일까지 갤러리라온. 064-795-3280
<공연>
광주
□페스티벌 오 광주 브랜드 공연, 국립발레단 백조의 호수=6일 오후 8시, 7일 오후 7시 광주문예회관 대극장. 062-220-0541
□막심 므라비차 내한공연=8일 오후 4시 광주문예회관 대극장. 1600-6689
전주
□뮤지컬 ‘셜롬홈즈 앤더슨가의 비밀’=14일 오후 3, 7시 △15일 오후 2, 6시.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 1899-1555
제주
□연극 ‘너와 함께라면’=6, 7일 오후 7시 반 제주문예회관 대극장. 064-710-7643
□가족 국악뮤지컬 ‘삼승할망 꽃놀래’=12, 13일 오전 11시, 오후 1시 제주문예회관 소극장. 064-721-4967
#문화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8
EU ‘무역 바주카포’ 만지작…트럼프 관세 협박에 보복 검토
9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10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3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4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8
EU ‘무역 바주카포’ 만지작…트럼프 관세 협박에 보복 검토
9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10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3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4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횡설수설/이진영]템플스테이 지난해 35만 명
“만드는 사람 노고 이해 못 하면 안 팔아”…‘두쫀쿠’ 판매 거부 논란
‘연명의료 거부’ 320만명 서명…2년새 100만명 이상 늘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