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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향, ‘사랑보다 깊은 상처’ 박완규와 듀엣 화제… “와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05 17:35
2012년 7월 5일 17시 35분
입력
2012-07-05 17:26
2012년 7월 5일 17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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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8월7일 KBS 열린음악회에서 박완규(사진아래 왼쪽)와 듀엣을 열창하고 있는 가수 소향. (방송영상 캡처)
가수 소향이 ‘나가수2’에 합류하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네티즌들은 소향의 노래를 들어보기 위해 혈안이 된 모습이다.
검색에 나선 발빠른 네티즌들은 때마침 지난해 8월7일 KBS 열린음악회에서 박완규와 소향이 함께 ‘사랑보다 깊은 상처’를 듀엣으로 부른 것을 알아냈다.
아울러 당시 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온 것을 확인했고, 그 영상은 삽시간에 널리 퍼졌다.
커뮤니티 사이트들에서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와우!”라는 탄성을 내질렀다.
특히 소향을 잘 몰랐던 네티즌들 사이에서 “나가수에서 소향을 누가 막지?”라는 평가도 서슴없이 흘러 나왔다.
임재범과 박정현이 불러 유명한 노래 ‘사랑보다 깊은 상처’를 박완규와 소향이 함께 부른 것을 두고 많은 평가가 나오고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임재범과 박정현이 불러 워낙 유명하지만 박완규와 소향이 부른 것도 파워풀하고 정감이 더 가는 것 같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소향은 MBC ‘나는 가수다2’에 합류할 예정이며 오는 8일 한영애, 박상민, 김건모, 김연우, 정엽과 함께 경연을 펼친다.
나가수 제작진은 새롭게 합류하는 소향을 ‘한국의 머라이어캐리’라고 표현했다.
▶ 소향+박완규 ‘사랑보다 깊은 상처’ 듀엣 영상 보기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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