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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걸’ 이희경, 90kg 나갔던 과거 공개 ‘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03 09:18
2012년 7월 3일 09시 18분
입력
2012-07-03 09:10
2012년 7월 3일 09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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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걸’ 이희경의 뚱뚱했던 과거 모습이 충격을 주고 있다.
이희경은 7월2일 방송된 MBC ‘놀러와’에 출연해 “체중이 가장 많이 나갈 때는 90kg까지 나갔다. 총 32kg을 감량했다”고 공개했다.
이희경은 KBS 2TV ‘개그콘서트 헬스걸’ 코너를 통해 다이어트에 성공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헬스걸’ 자료 화면이 공개됐다. 90kg에 육박했던 감량 전 이희경의 모습은 다시 봐도 놀라웠다.
이희경은 “어렸을 때부터 만성비만이었다. 대학교 때 아줌마로 오해받은 적도 있다”며 “헬스걸을 통해 새 인생을 살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출처│MBC 방송 캡쳐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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