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 동아일보 스타 뷰티] 세련된 포니테일 스타일에 제격! 윤세아의 ‘시크 아이 메이크업’
입력 2012-06-22 17:462012년 6월 22일 17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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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드라마 ‘신사의 품격’의 제작 발표회에 등장한 윤세아. 섹시한 느낌의 포니테일에 어울리는 세련된 아이 메이크업으로 시선을 끌었다. 눈꼬리를 살짝 빼내어 완성한 또렷한 눈매 연출이 포인트인 ‘시크 아이 메이크업’의 노하우를 그녀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수이(보보리스 원장)에게 들었다. 윤세아의 ‘시크 아이 메이크업’ 포인트! 라인을 섀도와 그라데이션해 그윽하면서도 또렷한 눈매를 완성한다. 이때 눈꼬리 부분은 뭉툭하게 끝내지 않고 사선으로 빼내 그려 세련되고 도시적인 이미지로 연출한다. BASE 탄력있는 찰진 피부 표현을 위해 쫀쫀한 크림 파운데이션을 사용한다. 파우더링을 하기 전에 크림 블러셔를 이용해 피부 속에서 배어나오는 듯한 자연스러운 홍조를 만들어 준다.
EYE 오렌지 브라운 컬러의 섀도를 눈두덩이에 고르게 펴바른다. 여기에 펄브라운 젤 라이너로 라인을 그려준 뒤 섀도와 그라데이션시켜 은은하면서도 선명한 눈매로 연출한다. 눈꼬리 부분은 사선으로 깨끗하게 빼내 그려 세련된 느낌으로 완성한다. 언더라인은 눈꼬리에서 눈앞머리 방향으로 2/3만을 채워준다. CHEEK 오렌지 피치의 블러셔를 이용해 광대뼈를 따라 터치한다.
LIP 선명한 컬러 표현을 위해 붉은 입술 컬러를 립 컨실러로 다운시킨 뒤 누드 피치 컬러를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펴발라 자연스럽게 그라데이션한다. 글·이희주<우먼 동아일보 http://thewoman.donga.com 에디터 2luda07@naver.com> 이지은<우먼 동아일보 http://thewoman.donga.com 인턴 에디터 kylove07@naver.com> 도움주신 곳·보보리스 02-549-0988 디올 02-3438-9537 맥 02-3440-2645 바비브라운 02-3440-2987 슈에무라 02-3497-9811 스킨푸드 02-776-2540 스틸라 031-706-3962 에스쁘아 02-3445-4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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