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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새우 등장, 몸길이 30cm에 번식력도 왕성 “식용으로 쓸 수 있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20 10:21
2012년 6월 20일 10시 21분
입력
2012-06-20 10:11
2012년 6월 20일 10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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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욕데일리 뉴스
‘괴물 새우 등장’
괴물 새우가 발견돼 네티즌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15일 외신들은 “멕시코만과 남대서양 인근 해역에 몸길이 30cm에 달하는 괴물 새우 개체 수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괴물새우는 동족인 작은 새우뿐 아니라 작은 게, 굴 등을 먹어치우는 등 생태계를 파괴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고 한다.
또한 번식력도 왕성해 지난 2010년보다 최소 10배 이상 개체 수가 증가했다.
문제의 이 괴물 새우는 ‘아시안 타이거 새우’ 종으로 호주 해역 인근에서 잡히는 종으로 알려졌다.
‘괴물 새우 등장’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괴물 새우 등장? 생긴 것도 무섭게 생겼네”, “동족까지 잡아먹는다니 무지막지하구먼”, “저 새우 먹을 수는 없나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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