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전두환 손녀 결혼식’ 사회 윤인구 아나에 누리꾼 ‘질타’
동아닷컴
입력
2012-06-07 13:35
2012년 6월 7일 13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윤인구 아나운서가 전두환 전 대통령의 손녀 전수현씨의 결혼식 사회를 맡아 논란이 되고 있다. 사진=KBS
윤인구 KBS 아나운서가 전두환 전 대통령의 손녀 전수현 씨의 결혼식 사회를 본 사실이 알려져 누리꾼들의 질타를 받고 있다.
윤인구 아나운서는 지난 5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전수현 씨의 결혼식 사회를 맡아 화제가 됐다.
이날 결혼식에는 전두환 전 대통령을 비롯해 부인 이순자 씨, 차남인 전재용씨와 그의 부인 탤런트 박상아씨, 장세동 전 대통령 경호실장 등 600여 명이 넘는 하객이 참석했다. 주례는 김장환 극동방송 이사장이 맡았다.
결혼식이 치러진 신라호텔의 다이내스티홀은 장동건·고소영 부부와 고수, 전지현, 강호동 등 톱스타들이 결혼식을 올린 곳으로도 유명하다.
그러나 전두환 전 대통령이 “전 재산이 29만원 뿐”이라며 거액의 추징금은 내지 않은 상태에서 손녀의 결혼식은 호화롭게 치른데 대한 여론은 따갑다.
때문에 결혼식 사회를 본 윤인구 아나운서에게도 불똥이 튀는 형국이다. 윤인구 아나운서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신랑, 신부와 두루 아는 사이”라며 사회를 맡은 이유를 설명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인구 아나가 전두환 손녀 결혼식 사회를 보다니 실망스럽다”, “추징금은 안되고 호화 결혼식은 하는게 말이 되느냐”, “전두환 손녀 결혼식은 조촐하게 하는게 맞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속보]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4
[단독]‘흑백요리사’ 임성근, 음주운전 3차례 아닌 4차례
5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메시지
6
[횡설수설/신광영]“큰 선물이라고 놀라셨지만 별말씀 없었다”
7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8
[단독]“여사님께 아주 고가 선물 드리고 싶은데” 윤영호, 건진에 문자
9
[오늘의 운세/1월 21일]
10
원전 신설 꺼리던 李 “여론은 ‘필요’가 압도적”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9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속보]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4
[단독]‘흑백요리사’ 임성근, 음주운전 3차례 아닌 4차례
5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메시지
6
[횡설수설/신광영]“큰 선물이라고 놀라셨지만 별말씀 없었다”
7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8
[단독]“여사님께 아주 고가 선물 드리고 싶은데” 윤영호, 건진에 문자
9
[오늘의 운세/1월 21일]
10
원전 신설 꺼리던 李 “여론은 ‘필요’가 압도적”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9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재외동포 세무 상담 ‘국세청 세금 수호천사팀’ 출범
보험설계사-학습지 교사도 수당-연차 혜택… “사업주 부담 가중”
[단독]“여사님께 아주 고가 선물 드리고 싶은데” 윤영호, 건진에 문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