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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카스텐 신의 한수, 하현우 '쉬즈곤'-'성인식' 폭풍 샤우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04 20:02
2012년 6월 4일 20시 02분
입력
2012-06-04 19:58
2012년 6월 4일 19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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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밴드 국카스텐이 과거 임재범 같은 ‘나가수 태풍’의 눈이 될 수 있을까.
국카스텐 보컬 하현우의 '쉬즈 곤(She's Gone)'에 이어 '성인식'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국카스텐은 지난 3일 방송된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 시즌2'(이하 '나가수2')에서 이장희의 '한잔의 추억'을 불러 경연 1위를 차지, 6월의 가수전에 올랐다. 국카스텐은 록밴드 특유의 강렬한 음색과 무한대의 음색으로 질러대는 샤우팅으로 관객들을 열광시켰다.
국카스텐의 '나가수2' 출연에 힘입어 보컬 하현우의 '쉬즈 곤' 음원과 '성인식' 영상까지 등장했다. 국카스텐의 나가수 영입은 ‘신의 한수’라는 극찬까지 받으며 과거 임재범 같은 열광을 이끌어낼지 주목된다.
국카스텐이 부른 '한잔의 추억'은 빅뱅과 원더걸스를 제치고 음원차트 1위에 오르는 대 이변을 만들어내며 앞으로 국카스텐 '신의 한수'가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출처|국카스텐 영상 캡쳐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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