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번개’ 볼트, 시즌 최고 기록으로 100m 우승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6-01 13:51
2012년 6월 1일 13시 51분
입력
2012-06-01 11:12
2012년 6월 1일 11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런던올림픽 남자 100m에서 금메달을 노리는 '인간 번개' 우사인 볼트(26·자메이카)가 로마 국제육상대회에서 올 시즌 최고 기록으로 100m 우승을 차지했다.
볼트는 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국제육상경기연맹(IAAF) 다이아몬드리그 '삼성 DL 골든갈라' 남자 100m에 출전해 9초76으로 1위에 올랐다.
2위는 9초91을 끊은 아사파 파월(30·자메이카), 3위는 10초04를 기록한 크리스토프 르메트르(22·프랑스)가 차지했다.
볼트는 지난달 25일(현지시간) 체코 오스트라바 대회에서 우승하긴 했지만 10초대(10초04)의 저조한 성적을 올린 지 6일 만에 만족할 만한 기록을 냈다.
볼트가 100m를 10초대에 뛴 것은 2009년 캐나다 토론토 국제육상 대회(10.00초)이후 3년 만의 일이어서 본인도 충격적이라는 반응을 보였었다.
그러나 1주일도 지나지 않아 명예를 회복함으로써 런던 올림픽 전망을 밝게 했다.
이번에 세운 기록은 지난달 6일 자메이카 인터내셔널 대회에서 세운 시즌 최고기록(9초82)을 경신한 것이다.
볼트는 "스타트가 좋았고 스퍼트도 괜찮았다"며 "오스트라바 대회 이후 많은 사람들이 내게 의문을 던졌지만 나는 내 능력을 결코 의심하지 않았다"고 우승 소감을전했다.
100m(9초58)와 200m(19초19) 세계기록을 보유한 볼트는 오는 7일 노르웨이 오슬로 다이아몬드리그 대회에 출전한 뒤 자메이카 국내 대회에 나설 예정이다.
이어 7월20일 모나코 다이아몬드 리그에서 컨디션을 점검한 뒤 올림픽 장소인 런던으로 향한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2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3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4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5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6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7
李정부 대법관 후보에 김민기·박순영·손봉기·윤성식
8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9
“취한 듯 졸려?” 한파에 즉시 응급실 가야 하는 ‘이 증상’ [알쓸톡]
10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2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3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4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5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6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7
李정부 대법관 후보에 김민기·박순영·손봉기·윤성식
8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9
“취한 듯 졸려?” 한파에 즉시 응급실 가야 하는 ‘이 증상’ [알쓸톡]
10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신축 아파트가 ‘24시간 자금세탁소’…1.5조 보이스피싱 수익 주물렀다
강남에 ‘50만원 김밥’ 등장한 이유…“환불 반복에 울화통” [e글e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