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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아’ 황광희, 공항 한가운데 쭈그리고 ‘피자 흡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18 12:27
2012년 5월 18일 12시 27분
입력
2012-05-18 12:00
2012년 5월 18일 12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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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 아이들 황광희가 공항 바닥에 쭈그리고 앉아 피자를 먹고 있는 사진이 화제다.
황광희는 18일 오전 SBS ‘일요일이 좋다-정글의 법칙’ 촬영 차 툰드라 지역으로 출국했다.
약 보름간 촬영 차 툰드라 지역으로 떠나는 황광희는 출국 전 가장 먹고 싶은 음식으로 피자를 꼽았고 이에 매니저가 아침식사로 피자를 준비한 것.
현장 스태프에 의해 공개된 사진 속 황광희는 주변 사람들의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공항 한 가운데 피자가 놓인 자리에 쭈그리고 앉아 피자를 베어먹는 모습으로 웃음을 줬다.
이에 누리꾼들은 “정말 생계형 아이돌다운 모습”,“저런 엉뚱하고 평범함이 매력!”,“털털한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벌써 세 번째 정글탐험을 시도하는 황광희는 6월초 귀국하여 제국의 아이들 컴백 준비에 몰두할 예정이다.
사진 제공|스타 제국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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