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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구린 냄새, 극찬받은 유성은 “호평인지 혹평인지 헷갈리겠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23 08:54
2012년 4월 23일 08시 54분
입력
2012-04-21 17:43
2012년 4월 21일 17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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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최고의 구린 냄새가 나는 친구다”
Mnet ‘보이스 코리아’(이하 ‘엠보코’) 의 코치 길이 백지영 코치팀의 유성은의 무대를 본 후 던진 극찬이다.
지난 20일 ‘엠보코’에서는 백지영과 길의 팀원들이 생방송 3번째 라운드에서 8강 진출권을 두고 경연을 펼쳤다.
이날 특히 화제가 된 무대는 심수봉의 ‘비나리’를 편곡해서 부른 백지영 코치 팀 유성은의 무대였다.
유성은은 무대에 오르기 전 “사실 내 안에 뽕끼가 있다. 아버지를 위해 노래를 부르겠다”고 밝혔고 무대가 끝난 뒤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다.
강타는 “집중하게 하는 힘이 있다. 최고였다”고 극찬했고, 신승훈 또한 “대단하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길은 “정말 최고의 구린 냄새가 나는 친구다. 이게 나한텐 최고의 칭찬”이라며 독특한 심사평으로 눈길을 끌기도 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최고의 구린 냄새라니 칭찬인지 혹평인지 잠시 헷갈렸다”, “유성은도 잠시 헷갈렸을 듯”, “제가 들은 최고의 구린 냄새 나는 심사평이네요” 등의 댓글을 달며 관심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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