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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임박’ 걸스데이, 클럽 댄스 배틀 티저 영상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13 21:58
2012년 4월 13일 21시 58분
입력
2012-04-13 21:53
2012년 4월 13일 21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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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걸스데이. 사진제공|드림티엔터테인먼트
인기 걸그룹 걸스데이의 클럽 댄스 배틀 티저 영상이 화제다.
13일 걸스데이는 공식사이트와 미투데이를 통해 컴백 타이틀곡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 18일 컴백을 앞둔 걸스데이는 비보잉 실력을 뽐내는 민아와 클럼핑 댄스의 여왕 지해, 섹시 춤의 1인자 소진, 복고 춤의 유라, 춤에는 꽈당인 혜리의 콘셉트로 멤버들 서로간에 댄스 대결을 펼쳤다.
걸스데이의 뮤직비디오를 5편 연속 연출한 권순욱 감독은 “동네에서 춤 잘 춘다는 언니들이 클럽에 모여 댄스 배틀을 벌인다는 콘셉트다”며 “과거 복고댄스와 디스코 현재 유행중인 셔플댄스 등 다양한 춤의 볼거리를 넣어 재미를 주려고 노력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걸스데이 멤버들이 능청스럽게 연기 정말 잘한다”, “역시 걸스데이만의 유쾌하고 발랄함이 보여 하루빨리 컴백이 기다려진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걸스데이는 오는 18일 오후 4시 청담 CGV 엠큐브에서 ‘미니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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