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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파격 드레스의 공복 투혼? 순대국 흡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08 19:36
2012년 3월 8일 19시 36분
입력
2012-03-08 18:44
2012년 3월 8일 18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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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이윤지. 사진출처|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이윤지 트위터(오른쪽)
연기자 이윤지가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이윤지는 8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더킹투하츠 제작발표회가 끝나자마자 달려와 순대국파티다. 배가 고파서 정신이 몽롱했다가 이제야 시야가 밝아지는 단순한 공주;; 으아~따뜻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올렸다.
사진 속 이윤지는 식당으로 보이는 곳에서 순대국을 먹고 있다. 편안한 옷차림이지만 머리스타일이 예사롭지 않다.
이윤지는 앞선 오후 2시, 드라마 '더킹 투하츠' 제작발표회에 아찔한 원피스를 입고 참석했다. 당당한 자세와 섹시한 의상으로 '여배우 포스'를 자랑하던 몇 시간 전과는 다른 털털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반전 매력", "너무 매력있네요", "털털한 모습 너무 보기 좋아요", "예뻐요", "맛있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윤지는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의 후속드라마 '더킹 투하츠'에서 왕실의 막내 딸 이재신 역으로 출연한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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