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뉴스A]‘껌값’ 이제 천 원
채널A
업데이트
2012-02-12 20:59
2012년 2월 12일 20시 59분
입력
2012-02-12 19:16
2012년 2월 12일 19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앵커멘트]
요즘 껌 사보셨습니까.
가격이 아주 싸다고 할때 보통 '껌값'이란
말을 쓰는데요.
제과회사들이 천 원 미만의 껌을
생산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천 원짜리 껌이
양이
많다고는 하는데 소비자들의 시선은 곱지 않은 것 같습니다.
김용석 기자입니다.
===============================================
▶
[채널A 영상]
500원, 700원 껌 사라진다
[시민 인터뷰]
(이런 껌 얼마인지 아세요?)
한 500원? 오백 원 정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요즘 껌값 얼마 정도 하죠?)
한 800원 정도?
----------
백 원 짜리 몇개면 충분했던 껌 값.
제과회사들이 이 껌 값을 천 원으로 올립니다.
똑같은 제품의 용량을 늘려 천 원짜리 포장을 내놓은 뒤
500원, 700원짜리 제품을 슬그머니 단종시키는 방법입니다.
[인터뷰 : 안숙자/가판상점 운영]
이런게 500원 짜리인데 이제 다 없어지고 천 원짜리가 나온다는데요.
500원짜리 17g들이 포장 껌은 천 원짜리 24g 포장으로 대체합니다.
새로 나온 제품 포장은 아예 천 원부터 시작합니다.
[전화 인터뷰 : 롯데제과 관계자}
(거스름 동전이 필요 없게) 천 원으로 하는게
더 편의성이 좋다고 판단해서 그램당 단가는 유지하면서 판매 가격 단위를 변경한 겁니다.
하지만 소비자들은 이런 식으로 껌 가격이 계속 인상되고 있다는 시각입니다.
껌의 포장 형태가 다양해진 지난 5년 사이 껌값은 32%나 올랐습니다.
[스탠딩]
(껌 하나 주세요.)
예.
(거스름돈은요.)
그거 천 원인데요.
과거에는 백 원짜리 동전이 필요할 때
이렇게 껌을 사기도 했는데요.
이제는 이런 일도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채널A 뉴스 김용석입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2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3
“동대표 갑질-언어폭력” 아파트 관리실 직원 전원 사직
4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만 가수로 복귀 시동
5
“해파리 형태 이란 드론, 외계인 같았다”…격추된 美F-15 조종사 증언
6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7
‘너울성 파도’에 휩쓸린 고교생, 나흘만에 숨진채 발견
8
중부전선서 어젯밤 북한군 1명 신병 확보…귀순 의사 밝혀
9
취객 행패 맞서 휠체어 대만인 부부 구한 ‘강남역 의인’ 찾았다
10
“대관절은 큰 관절인가요, 대관에 있는 절인가요”… 고2 10%가 ‘국포자’, 5년 연속 최고치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5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6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9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10
‘정상거래’ 각본 짠 대포통장 조직, 피해자에 “갚을 빚 없다” 소송 [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2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3
“동대표 갑질-언어폭력” 아파트 관리실 직원 전원 사직
4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만 가수로 복귀 시동
5
“해파리 형태 이란 드론, 외계인 같았다”…격추된 美F-15 조종사 증언
6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7
‘너울성 파도’에 휩쓸린 고교생, 나흘만에 숨진채 발견
8
중부전선서 어젯밤 북한군 1명 신병 확보…귀순 의사 밝혀
9
취객 행패 맞서 휠체어 대만인 부부 구한 ‘강남역 의인’ 찾았다
10
“대관절은 큰 관절인가요, 대관에 있는 절인가요”… 고2 10%가 ‘국포자’, 5년 연속 최고치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5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6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9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10
‘정상거래’ 각본 짠 대포통장 조직, 피해자에 “갚을 빚 없다” 소송 [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챗GPT 조언에 범행”…GPU 1700만원어치 훔친 40대 징역 1년
상반기 외국인 관광객 1000만명 돌파…‘소비도 역대 최대’
해외발신번호→‘010’ 조작, 보이스피싱 도운 일당 실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