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서태지 “이지아와 소송 끝까지 간다”…“향후 재발 방지위해” 소취하 거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5-17 21:03
2011년 5월 17일 21시 03분
입력
2011-05-17 19:31
2011년 5월 17일 19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정법원에 소 취하 부동의서 제출
이지아측 "상황 지켜보겠다"
서태지-이지아. 동아일보DB
서태지가 이지아의 '위자료 및 재산분할 청구 소송' 취하를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입장을 17일 밝혔다.
서태지컴퍼니는 이날 "상대(이지아) 측이 소송을 제기했고 예고 없이 취하한 사실과 관련해 본 사건은 향후 재발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고 사실 확인 또한 필요하다고 판단해 법원의 판결을 받기 위해 오늘 서울가정법원에 부동의서를 제출했다"고 사유를 말했다.
이번 소송은 서태지가 이지아의 소 취하에 동의하거나 2주 동안 특별히 대응하지 않으면 소 취하가 성립되는 것이었다.
이지아는 지난달 30일 소 취하를 했고 서태지 측이 6일 관련 서류를 송달 받음에 따라 20일까지 아무런 대응을 하지 않았다면 재판이 종결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서태지가 법적인 판결을 통해 이지아와의 관계를 완벽하게 마무리 짓겠다는 의지를 보임에 따라 법적 공방은 계속될 전망이다.
재판부는 23일 오후 3시 변론 준비기일을 열어 양측의 입장을 확인할 예정이다.
한편 이러한 소식에 이지아 측은 크게 당혹스러워하는 분위기다.
이지아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17일 "이지아 씨는 이미 소송을 취하한 상태라 현재 상황에 대해 뭐라 할 말이 없다"며 "법무법인에 소송과 관련한 일을 일임했으니 앞으로의 상황을 지켜보고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어 "이지아 씨도, 우리도 소식을 듣고 무척 놀랐다"며 "이지아 씨가 여전히 힘든 상황인데 이 같은 일이 벌어져 많이 걱정스럽다"고 덧붙였다.
소속사는 이지아가 현재 자택에 머물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이지아는 올해 1월 서태지를 상대로 50억 원대의 '위자료 및 재산분할' 청구 소송을 제기했으며, 지난달 30일 지나친 사생활 침해 등을 이유로 소송을 취하했다.
당시 이지아는 소장에서 "2006년 이혼을 신청했고 그 효력이 2009년 발효돼 재산 분할 및 위자료 청구가 가능하다"고 한 반면 서태지 측은 "2006년 이혼 절차가 마무리돼 재산권 분할을 요구할 수 있는 소멸시효가 끝났다"고 상반된 주장을 펼쳤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3
2차 최고가 첫날 주유소 3700곳 인상… 휘발유 하루새 20원 뛰어
4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 [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5
경복궁서 새벽에 화재 발생…자선당 문 일부 훼손
6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7
창원 흉기 피습 20대 여성, 치료 하루 만에 결국 숨져
8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9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10
흉악범이 국민 놀래키는 방법… 카메라 앞에서 욕 하거나 발길질 하거나 [청계천 옆 사진관]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6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7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8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9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10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악명 높던 北 ‘게슈타포’ 보위부, 어쩌다 김정은의 애물단지 됐나 [주성하의 ‘北토크’]
2
“TSMC, 2년치 물량 다 찼다”…삼성전자에 빅테크 몰리나
3
2차 최고가 첫날 주유소 3700곳 인상… 휘발유 하루새 20원 뛰어
4
공무원이 두 번 다녀간 그 집에서, 결국 아기가 죽었다 [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5
경복궁서 새벽에 화재 발생…자선당 문 일부 훼손
6
“형제끼리 부모 집 나누다 결국 경매”…싸움 나면 이렇게 된다
7
창원 흉기 피습 20대 여성, 치료 하루 만에 결국 숨져
8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9
“美 토마호크 고갈 위기, 우려할 정도”…4주만에 850발 쐈다
10
흉악범이 국민 놀래키는 방법… 카메라 앞에서 욕 하거나 발길질 하거나 [청계천 옆 사진관]
1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6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7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8
천안함 유족 “北 사과 받아달라” 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9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10
반성도 사과도 없이 숨진 ‘고문 기술자’[횡설수설/신광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겨드랑이 근육통 아냐”…29세 ‘항암 여신’ 앗아간 림프암 6대 증상
새 학기 첫 중간고사 코앞…“3주 전부터 전략적 준비”
[단독]‘36주 낙태’ 20대女, 50대 교제남이 수술비 내주고 떠났다[더뎁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