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대 상위 3개 학과 분석해 보니…인문계 ‘경영’-자연계 ‘반도체’
서울 주요 대학 2025학년도 정시모집의 대학별 합격점수 상위 3개 학과를 분석한 결과 인문계열은 경영학과, 자연계열은 반도체학과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에 유리한 학과 인기가 여전했다.2일 서울 주요 대학 10곳이 대입정보포털 ‘어디가’에 발표한 2025학년도 정시 인문계…
-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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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주요 대학 2025학년도 정시모집의 대학별 합격점수 상위 3개 학과를 분석한 결과 인문계열은 경영학과, 자연계열은 반도체학과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에 유리한 학과 인기가 여전했다.2일 서울 주요 대학 10곳이 대입정보포털 ‘어디가’에 발표한 2025학년도 정시 인문계…

서울 주요 10개 대학의 2025학년도 정시모집 합격점수 상위 3개 학과를 분석한 결과 인문계열은 경영학과, 자연계열은 반도체학과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수험생이 향후 취업에 유리한 학과를 선호했기 때문으로 해석된다.종로학원이 2일 서울 주요 대학 10곳이 대입정보포털 ‘어디가…

방송인 박명수가 올해 입시에서 학교폭력 전력이 있는 학생을 감점 처리한 경북대를 공개 칭찬했다. 경북대는 2025학년도 입시부터 학폭 관련 사항을 모든 대입 전형에 반영하고 있다. 이로 인해 20여 명이 최종 탈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명수는 지난달 31일 방송된 KBS라디오 쿨FM …

대구의 한 여고생이 기간제 교사에게 살충제가 묻은 귤을 건넨 사건이 뒤늦게 알려지며 논란이 일고 있다. 교육당국은 고의성이 없다고 판단했지만, 교사노조는 “교권 침해를 축소한 위험한 결정”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기간제 교사에게 ‘살충제’ 뿌린 귤 건넨 여고생30일 대구교사노…
![[단독]교원들 “정치기본권, 단계적으로 확대해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0/31/132674909.1.jpg)
교원 정치 기본권 확대에 대한 교육부 의견 수렴 조사에서 교원(교장·교감·교사)들이 ‘학생의 연령과 학부모 우려를 고려해 단계적 확대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교사들의 정치 기본권 보장은 필요하지만 가치관이 성숙하지 않은 학생들의 연령대를 고려해야 한다는 의미로 …

첨단소재·나노융합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주관대학인 중앙대학교가 주최한 ‘국방기술 혁신을 위한 소재·나노기술·적층제조 특별 심포지엄’이 지난 29일 개최됐다.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중앙대학교가 공동 주관했으며 국방기술 분야의 신소재, 나노기술, 적층제조연구를 수행하는 국방과학연구소, 관련…

동국대학교는 지난 19~27일 유럽 주요 대학을 방문해 교육 및 연구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한류 확산을 위한 특강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윤재웅 동국대학교 총장은 영국 웨스트민스터대학교(University of Westminster)와 신규 교류 협정을 체결하고 …
![[단독]전국 교사들 “정치기본권 전면 확대 신중해야” 교육부에 의견 제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0/30/132666078.1.jpg)
이재명 정부가 교원의 정치기본권 확대를 추진하는 가운데 교육부의 의견수렴 조사에서 교원들이 정치적 표현의 자유 확대가 필요하다고 보면서도 학부모 우려 등을 고려해 정치 기본권 확대에 학교급별로 차등을 두거나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게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교육부는 이…

올해 서울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이 교사의 신체를 불법 촬영하는 일이 벌어졌다. 피해 교사는 큰 충격을 받았지만, 병가를 내면서 가해 학생을 피해 다녀야 했다. 가해 학생과 분리될 수 있는 기간이 교육부 매뉴얼상 최대 7일뿐이기 때문이다. 올해 5월 제주 중학교 교사 사망 사건과 관련…

유아 대상 학원이 선발 레벨테스트 뿐만 아니라 반 배정 목적 시험을 보지 못하게 하는 내용의 법 개정안이 지난달 국회에 추가 발의되자 의견수렴에 참여한 학부모 대부분이 이에 반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학원총연합회는 “학원의 반 배정 진단은 아이의 적응을 돕는 보호장치”라며 반발했다.…

올해 서울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이 교사의 신체를 불법 촬영하는 일이 벌어졌다. 피해 교사는 큰 충격을 받았지만, 병가를 내면서 가해 학생을 피해 다녀야 했다. 가해 학생과 분리될 수 있는 기간이 교육부 매뉴얼상 최대 7일 뿐이가 때문이다. 인천의 한 초등학교 교사도 최근 학생에게 주…
![[포토] 한농대 이주명 총장, 장기현장실습생 소집안전교육 실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0/29/132661191.2.jpg)
국립한국농수산대학교(총장 이주명, 이하 한농대)는 29일 한농대(전주소재) 대강당에서 장기현장실습생 소집안전교육을 실시했다. 1,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한 이날 교육에서는 실습생의 수확철 농작업 안전관리, 전공별 실습장의 실습 위험요인 파악 및 안전관리 등을 지도했으며, 장기현장실…

KDI국제정책대학원(원장 김준경, 이하 KDI대학원)은 국립국제교육원이 주관한 2024년도 정부초청외국인장학생(Global Korea Scholarship, GKS) 수학대학 점검에서 총점 94.22점으로 전국 88개 대학 중 3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장학생 지원 및 …

초등학교 앞 무인 문방구에서 금속제 모형 칼이 판매돼 논란이다. ‘14세 이상 구매 제한’ 문구에도 9살 아동이 제재 없이 구입했고, 전문가들은 아동의 공격성 학습 위험을 경고했다.

28일 인천 부평구 부곡초등학교에서 열린 가을운동회에서 어린이들이 청팀과 백팀으로 나뉘어 4인 1조로 장애물을 들고 함께 뛰는 협동달리기를 하고 있다.

단국대(총장 안순철)가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아 인공지능(AI)·반도체·미래차·메디바이오·수소에너지 등 첨단산업 분야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AI기반의 첨단 교육 플랫폼을 마련해 ‘AI 캠퍼스’를 조성하고 전교생 대상 SW·AI 교육을 통해 디지털 문해력을 갖춘 융합형 인재를 …

국민대(총장 정승렬)가 17일 본부관 학술회의장에서 개교 79주년 기념식과 미래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정 총장과 교수, 직원, 학생, 동문 등 교내 구성원과 내외빈 약 300여명이 참석했다. 중장기 발전 전략으로 ‘KMU VISION 2035: EDGE’를 내세웠…

● 나눔에서 시작된 배움 서울사이버대 사회복지대학 노인복지전공 동문인 나한희 씨는 종로에서 도시락 봉사활동을 하던 중 더 체계적으로 이웃을 돕고 싶다는 마음이 생겨 2013년 본교 노인복지전공에 입학해 학업을 시작했다. 현재는 개인택시 운행을 하면서 2019년부터 강북구에서 비영리단체…

첨단소재·나노융합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이 ‘경계없는 혁신’을 내세우며 새로운 시대가 요구하는 융합형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있다. 이 사업단은 단순히 학문 간의 경계를 넘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대학 간의 장벽까지 허물며 진정한 의미의 교육 혁신을 실현하고 있다는 점에서 국내외 학계와…

숭실대(총장 이윤재)가 대학 최초로 ‘AI 대학’을 신설하며 인공지능(AI) 혁신의 본격적인 문을 열었다. AI를 단순한 기술 교육이 아닌 대학의 정체성과 교육 철학의 중심에 두겠다는 결단이었다. 숭실대는 AI가 사회 전반을 이끄는 ‘초지능 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교육과 연구의 구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