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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조 zoom in' 코너는 서울 서초구 서초동 법조타운에 상주하는 동아일보 법조팀 기자들이 생생한 뉴스를 전하는 디지털스페셜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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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 받지 않았나” VS “소설 쓰지 마라”…법정서 고성 이어진 까닭은[법조 Zoom In/대장동 재판 따라잡기]
“이재명 일정에 맞추면 끝없어”…법원, 당분간 ‘李없는 李재판’ 진행키로[법조 Zoom In/대장동 재판 따라잡기]
[단독]檢, ‘베테랑 부장검사’ 투입해 민생사건 처리 속도 높인다[법조 Zoom In]
대장동 1R는 ‘유죄’ 결론…법원 “뿌리 깊은 부패의 고리” 암초 만난 이재명[법조 Zoom In/대장동 재판 따라잡기]
北 해커에 “코리안 베스트 컴퍼니” 접근해 26억원 챙긴 데이터 복구업체[법조 Zoom In]
“시장님 지시만 따랐다”… 이재명에 불리한 증언 쏟아진 백현동 재판[법조 Zoom In/대장동 재판 따라잡기]
이성철 前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해사법 전문가, 경청하는 변호사” [법조 Zoom In/인터뷰]
외장하드 10년치…‘포렌식 늪’에 빠진 檢[법조 Zoom In]
“유동규-남욱이 나 속이려 한 것”… 법정 선 이재명의 8분 ‘셀프 변론’[법조 Zoom In/대장동 재판 따라잡기]
[단독]“업자 요구 들어줘라”…‘백현동 공소장’에 적시된 이재명-정진상 부당 지시[법조 Zoom In]
이재명이 재판부에 ‘포옹 허락’ 받은 이유는?…‘100회’ 맞은 대장동 본류 재판[법조 Zoom In/대장동 재판 따라잡기]
‘증거인멸 우려’ 법원 판단에… 검찰과 이재명의 운명 뒤바뀐다[법조 Zoom In/대장동 재판 따라잡기]
“예상대로였다”…‘수사 연속성’에 방점 찍은 검찰 고위간부 인사[법조 Zoom In]
이재명 단식 선언에… 법원은 ‘재판 스케줄 고민’[법조 Zoom In/대장동 재판 따라잡기]
김문기 몰랐다는 이재명, ‘방패 증언’으로 감싼 김용 [법조 Zoom In/대장동 재판 따라잡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