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소방, 9년 연속 ‘화재-구조-행정’ 최우수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소방청이 최근 주관한 ‘2025년 수행 국민행복 소방정책 종합평가’ 특별·광역시 부문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다고 30일 밝혔다. 대구소방본부는 2018년부터 9년 연속 전국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국민행복 소방정책 종합평가는 전국 시도소방본부를 대상으로 화재 예방과…
- 1시간 전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소방청이 최근 주관한 ‘2025년 수행 국민행복 소방정책 종합평가’ 특별·광역시 부문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다고 30일 밝혔다. 대구소방본부는 2018년부터 9년 연속 전국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국민행복 소방정책 종합평가는 전국 시도소방본부를 대상으로 화재 예방과…
경북대는 31일 대구 북구 캠퍼스 일청담(一淸潭)에서 개교 80주년 기념 ‘벚꽃 거리 축제’를 연다. 올해 4회째인 이 행사는 대학 구성원과 지역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과 체험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31일 낮 12시부터 일청담 야외무대에서 여러 공연이 열린다. …

한때 ‘사과하면 대구’라는 말이 먼저 나올 정도로 대구는 사과의 고장이었다. 1910년대부터 금호강 지류를 중심으로 재배 농가가 속속 생기기 시작했는데 강 주변의 사질 토양이 사과 농사에 최적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급속도로 늘어났다. 동구 도동과 불로동, 평광동을 중심으로 국내 대표…

낮 기온이 크게 오른 29일 오후 인천 계양구 계양 아라온을 찾은 시민들이 봄기운을 만끽하고 있다. 계양구는 계양 아라온의 산책로와 수변 공간에 수국, 루피너스 등 2만여 본의 다양한 봄꽃을 심어 화사한 공원을 조성했다.
〈모집〉 인천 □미술 특강=‘쉽게 배우는 펜 드로잉 교실’ 참가자 15명. 4월 8일∼5월 27일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낮 12시 임학도서관 과제지원센터. □그림책 교실=초등학교 2, 3학년생 대상 ‘나는야 그림책 요리사’ 참가자 10명. 4월 8∼29일 매주 수요일 오후 4∼5시…
인천시는 ‘청년 월세 지원사업’ 신청자를 5월 29일까지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매달 20만 원씩 최대 24개월(총 480만 원)을 지원하는 것이다. 대상은 부모와 독립해 거주하는 19∼39세 무주택 청년이다. …
해양경찰이 퇴직 해양경찰관의 경험을 활용해 수상·수중 레저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해양경찰청은 인사혁신처 주관 ‘퇴직 공무원 사회공헌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퇴직 공무원을 위촉해 이들이 재직 중에 쌓은 전문성과 경험을 관련 업무에 활용하는 제도다. 해경은 퇴…
![[인하대병원 메디 스토리]“편마비 오거나 말 어눌해지면 급성 뇌경색 의심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3/30/133638893.4.jpg)
평소처럼 아침 식사를 하던 중이었다. 고혈압 외에는 특별한 지병이 없던 박정숙(68·가명) 씨는 갑자기 젓가락을 떨어뜨렸다. 오른팔과 다리에 힘이 빠지며 말이 어눌해졌다. 가족은 이상함을 직감하고 즉시 119를 불렀고, 박 씨는 인하대병원으로 이송됐다. 의료진은 즉시, 뇌 컴퓨터단층촬…
강원 양구군의 ‘비무장지대(DMZ) 펀치볼 둘레길’이 동절기 휴장을 마치고 다음 달 1일부터 탐방이 재개된다. 산림청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는 DMZ 펀치볼 둘레길에 대해 사전 예약을 통한 탐방 운영을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펀치볼 둘레길은 생태·문화·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21년…
대전시는 구직 청년에게 무료로 정장을 빌려주는 사업을 한다고 30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대전에 사는 만 18∼39세 미취업 청년 구직자다. 고용보험 미가입자나 주 근무시간 30시간 미만 근로자면 된다. 마이스터고와 특성화고 3학년 재학생도 신청할 수 있다. 1명당 연간 최대 3회까지…

충남 논산시는 ‘제28회 논산딸기축제’가 역대급 흥행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30일 밝혔다. 26일부터 나흘간 논산딸기축제를 찾은 방문객은 67만여 명이며, 판매된 딸기는 150t에 이른다. 총판매 금액은 15억2000만 원으로 집계돼 전년 대비 약 2억 원 증가한 것으로 나…

1937년 지어진 충북도청 본관이 그림책을 주제로 전시와 체험, 교육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했다. 30일 충북도에 따르면 2024년 3월부터 시작한 도청 본관 문화공간 조성 사업이 마무리돼 31일부터 ‘그림책정원 1937’이라는 이름으로 공식 개관한다. 그림책정원 1937의…

인하공업전문대학(총장 김성찬, 이하 인하공전)이 오랜 전통의 산업현장 중심 직업교육 역량을 바탕으로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DX) 시대에 부합하는 미래형 고등직업교육 대학으로의 도약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장 실무 교육의 강점 위에 AI 기반 혁신을 더해 교육의 질을 높이고 학…

한림대학교(총장 최양희)가 인공지능(AI)을 대학 운영 전반에 체계적으로 접목하며 지역 대학의 새로운 생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교육부가 선정한 1기 글로컬대학으로서 교육 현장·학사 행정·진로 지원·대학 간 협력 생태계까지 아우르는 한림대의 AI 캠퍼스 전략은 단지 기술 도입이 아닌…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는 국제개발협력과 글로벌 교육을 대학의 핵심 전략 축으로 삼고 단순 교류를 넘어 대학의 사회적 책임을 확장하는 방향으로 국제협력을 추진하며 미래 사회를 선도하고 있다.국제개발협력과 글로벌 시민교육의 확장 신한대의 국제화는 단순한 방문이나 이벤트를 넘어 학생들이 …

아주대학교(총장 최기주)가 교육 혁신, 연구 성과, 산학협력, 글로벌 역량 등 전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아주대 경쟁력의 핵심은 기존 강의 중심 교육을 넘어선 ‘문제 해결형 교육’이다. 대표 프로그램인 ‘파란학기제’는 학생이 직접 프로젝트를 설계하고 수행하며 이를 학점으로 …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서경대학교(총장 김범준)는 실용 중심 교육과 학과 특성화를 기반으로 문화예술 분야를 비롯한 다양한 영역에서 경쟁력을 높이며 주목받고 있다. 특히 미용예술대학과 공연예술대학은 전국적으로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매년 많은 지원자가 몰리는 대표적인 단과대학으로 자리매김…

내년 개교 130주년을 앞둔 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는 ‘인공지능(AI) 교육’을 축으로 대학의 정체성을 재정의하고 AI 시대를 선도하는 교육 중심 기관으로 도약하고 있다. 1897년 대한민국 최초의 근대 대학으로 출발한 숭실대는 1970년 국내 최초로 전자계산학과를 개설하며 한국 정…

인공지능(AI)이 대학 교육 전반을 재편하는 시대를 맞아 한국외국어대학교는 외국어와 글로벌 지역학 중심의 전통 위에 AI와 데이터 기술을 결합한 융합교육 모델로 새로운 도약에 나서고 있다.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언어와 인문학의 깊이에 AI·데이터 역량을 접목해 미래 산업과 글로벌 …

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김동환, 이하 서울과기대)는 대한제국 시기 실업교육기관인 ‘공립어의동실업보습학교’를 모태로 출발해 공업교육 중심의 실무형 인재 양성 전통을 이어왔다. 이후 경기공업고등전문학교와 서울산업대학교를 거쳐 2010년 서울과학기술대학교로 교명을 변경하고 2012년 종합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