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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프렌들리 침대는 바로 이런 것
노트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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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1 18:09
2016년 7월 11일 18시 09분
입력
2016-07-11 18:08
2016년 7월 11일 18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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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보호자들이 반려동물과 함께 잠들고 싶지만, 반려동물의 안전을 위해 그 꿈을 포기한다. 그렇다면 이 독특한 침대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미국 온라인 매체 리틀띵스닷컴은 브라질 침대 제조업체 콘샤오 인텔리젠테 벤토 곤살베스(Colchão Inteligente Bento Gonçalves)의 ‘지니어스 펫-프렌들리 베드’를 소개했다.
보통 매트리스 아래에 수납공간을 추가한 침대는 흔하다. 이 회사 침대는 매트리스 밑에 반려동물의 잠자리 공간을 마련했다. 1층에서 반려견이나 고양이가 자고, 2층에서 주인이 자는 셈이 됐다.
이 회사는 지난 2013년 아픈 반려동물을 둔 고객의 요청으로 이 침대를 만들기 시작했고, 지금은 주문 제작 방식으로 계속 생산하고 있다.
반려동물의 크기가 크든 작든, 거기에 맞춰서 제작한다고 한다. 초대형견을 키우는 사람도 문제없다. 침대 크기가 커질 뿐이다.
청소도 걱정할 필요 없다. 반려동물의 침대 상자가 탈부착 방식으로 돼있어서, 상자를 빼서 침구를 세탁하면 된다고 한다.
\IMAGE: http://image.notepet.co.kr/seimage/20160711%2fdoggy-bed-1-600x600.jpg\IMAGE: http://image.notepet.co.kr/resize/620x-/seimage/20160711%2fdoggy-bed-6-850x570.jpg\IMAGE: http://image.notepet.co.kr/resize/620x-/seimage/20160711%2fdoggy-bed-5-850x637.jpg
* 본 기사의 내용은 동아닷컴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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