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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 만화, '고양이 털갈이엔...'
입력
2016-06-08 11:08
2016년 6월 8일 11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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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도 감당할 수 있으면 키워라!
집사가 공감할 100% 사실주의 냥이 만화.
이 책은 애묘인을 위한 만화책이다. 일러스트레이터 ‘강아’가 귀엽지만 때론 엽기적이기도 하고, 나쁜 남자 같기도 한 반려묘 초승달의 반전 매력을 담아냈다.
빵빵 터지는 패러디 개그와 고양이의 다양한 표정과 기행을 생생하게 담은 일러스트로 페이스북 연재 초반부터 애묘인들의 강력한 공감대를 얻었다. 그동안 연재했던 만화를 한 권으로 묶어 출간했다.
고양이의 예쁘고 우아한 모습이 아닌, 리얼 100% 고양이를 담아낸 애묘 개그 만화다.
저자는 2008년부터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이다. 페이스북에서 고양이 만화를 연재하고 있다. 현재 경기도 시흥에서 여동생과 고양이 승달이와 살고 있다.
글?그림 강아/ 출판 북폴리오/ 정가 12,000원
* 본 기사의 내용은 동아닷컴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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