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개고양이, 핸드백 안에 넣어다니다간
입력
2016-05-31 19:08
2016년 5월 31일 19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독일 연구진, 핸드백 안이 변기보다 더 더러워
음식물 부스레기·쓰레기 등..개고양이 오줌은 최악
스타일을 살린다고 개나 고양이를 핸드백 안에 넣어 다니는 경우가 종종 있다. 영국에서는 핸드백 독이라고 해서 핸드백 안에 넣어 다니기 좋은 개라고 광고하기도 한다.
이것이 핸드백을 변기보다 더 오염된 공간으로 만든다면?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30일(현지 시간) 온라인판에서 독일 연구진이 핸드백 안에 1만종이 박테리아가 살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평균적인 가정집의 변기 시트보다 더 더럽다는 것을 의미한다.
남성에게는 한번쯤 몰래 들여다보고 싶은 여성의 핸드백. 그런데 어쩌다 이런 더러운 곳(?)이 됐을까.
핸드백 주인의 습관 때문이다. 종종 핸드백 주인들은 음식 부스러기를 마땅히 버릴 곳을 찾지 못해 핸드백 안에 처박고, 쓰레기도 마찬가지다. 그리고 몇일을 잊은채 지내기도 한다.
어떤 이들은 패션 혹은 어쩔 수 없이 개나 고양이를 핸드백 안에 넣어 외출하기도 한다.
빨리 달려가거나 할 때 핸드백을 손으로 꽉 쥐는 것도 세균 번식을 활성화시키는 일이란다. 손 안에 묻어 있던 세균들이 겉테두리를 타고 핸드백 안으로 침투하게 된다.
이런저런 오염원 중에서도 가장 최악은 개와 고양이의 오줌.
핸드백 안에 개와 고양이가 실례한 것을 파악하고, 수리점에 가져다 주면 수선하는 이들은 장갑을 끼는 것은 물론이고 간혹 마스크를 낄 정도로 고약하다고. 물론 근본적으로 세균이 핸드백 안에서 증식하게 된다.
특히 핸드백 안은 햇빛을 볼 일이 거의 없다. 외부에 노출돼 있는 변기보다도 세균이 더 증식하기 쉬운 환경이고 이것이 핸드백 안을 더 더럽게 만든다.
다만 언제나 결론은 그렇듯, 모든 핸드백 안이 세균덩어리는 아니란다. 핸드백 주인이 충분히 주의를 기울이면 세균 문제도 덜 수 있다는 권고다.
* 본 기사의 내용은 동아닷컴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3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4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5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국힘 간판으론 어렵다?…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국힘 13명
8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9
美국무부 인사들, 수사 논란 손현보-김장환 목사 만났다
10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1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2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3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6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7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8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9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10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3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4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5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국힘 간판으론 어렵다?…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국힘 13명
8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9
美국무부 인사들, 수사 논란 손현보-김장환 목사 만났다
10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1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2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3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6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7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8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9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10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대구경북 통합’ 내홍 국힘, 오늘 TK의원 찬반투표
한병도 “공소취소 추진위, 정치검찰 조작기소 파헤칠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