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라이프
아이핀 해킹, 중국어 버전 소프트웨어로 ‘부정발급 75만개’ 피해사항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5 20:56
2015년 3월 5일 20시 56분
입력
2015-03-05 09:57
2015년 3월 5일 09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이핀 해킹 75만건
정부가 주민번호 대체수단으로 권장한 아이핀 번호 수십만 개가 해킹 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5일 행정자치부는 “지난달 28일부터 사흘간 지역정보개발원에서 관리하고 있는 공공아이핀시스템에서 75만개의 아이핀이 부정 발급됐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부정발급된 75만 개 중 12만개가 게임사이트 3곳에서 신규회원가입이나 이용자 계정 수정과 변경에 이용된 것으로 파악됐다.
공격은 주민번호를 도용해 정식으로 발급받은 아이핀을 거래한 것이 아니라 아예 시스템에 침범해 공공아이핀을 대거 만들어내 사용한 것이다.
이번 아이핀 해킹으로 인한 실질적인 피해사항은 아직까지 보고되지 않은 상황이다. 또 주민번호가 같이 노출됐는지도 명확하게 파악하지 못한 상황이다.
하지만 아이핀 해킹으로 관계 당국의 신뢰도가 땅에 떨어졌다.
행자부는 부정발급된 공공아이핀 전부를 긴급 삭제하고 게임사이트 운영업체에 통보해 신규회원은 강제탈퇴 조치하고 이용자 계정을 수정한 회원 아이디는 사용을 잠정 중지시켰다.
행자부는 "부정발급에 2000여개의 국내 IP가 동원됐으며 중국어 버전의 소프트웨어가 사용된 것으로 파악됐다"면서 "경찰에 긴급히 수사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아이핀 해킹 75만건 아이핀 해킹 75만건 아이핀 해킹 75만건 아이핀 해킹 75만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3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4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5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6
인성도 슈퍼스타…오타니, 팀 동료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7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8
오타니, 다저스 선수들에 ‘600만원’ 세이코 손목시계 쐈다
9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10
다양하게 먹을수록 좋다?… “다이어트는 ‘같은 음식 반복’이 답”[바디플랜]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5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6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7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8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9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10
경찰, 장경태 의원 준강제추행·2차 가해 혐의 검찰 송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3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4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5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6
인성도 슈퍼스타…오타니, 팀 동료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7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8
오타니, 다저스 선수들에 ‘600만원’ 세이코 손목시계 쐈다
9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10
다양하게 먹을수록 좋다?… “다이어트는 ‘같은 음식 반복’이 답”[바디플랜]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5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6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7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8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9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10
경찰, 장경태 의원 준강제추행·2차 가해 혐의 검찰 송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아들 낳아줄게” 접근한 33세 中여성, 알고보니 53세 사기꾼
앤스로픽, 美정부 상대 ‘1차 승리’…법원 “안보 리스크 낙인, 위헌 소지”
창원 아파트 주차장서 칼부림…1명 심정지, 1명 중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