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라이프
좋은 과일 고르는 방법, 빛깔만 봐선 몰라…보관법도 중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17 11:43
2015년 2월 17일 11시 43분
입력
2015-02-17 11:40
2015년 2월 17일 11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좋은 과일 고르는 방법/동아일보DB
‘좋은 과일 고르는 방법’
설을 앞두고 좋은 과일 고르는 방법이 주목을 받고 있다.
좋은 과일 고르는 방법 중 사과는 원형에 가깝고 껍질이 거칠며 전체적으로 고르게 착색된 것이 맛있다. 사과를 손으로 들었을 때 묵직한 느낌이 나면서 단단하면 더욱 좋다.
단감은 꼭지 부분이 깨끗하고 표면이 매끈한 것이 우수한 품질이다. 전체적으로 색깔차가 없이 고르게 등황색인 것이 맛있다.
배는 황금빛이 돌면서 전체적으로 맑고 투명할 것. 배꽃이 떨어진 배꼽 부위에 상처가 없는지 살펴야 한다.
토마토는 꼭지가 말라있지 않고 껍질이 주름 없이 팽팽한지 확인해 봐야 한다. 딸기는 꼭지 부분까지 과육이 붉은 것이 좋다. 토마토, 딸기 등은 육안으로 신선도 확인이 가능하다.
좋은 과일 고르는 방법에 이어 보관법도 중요하다. 사과는 신문지나 랩, 위생봉지 등을 이용해 낱개 포장해 저온 보관하면 오래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다.
감도 신문지나 비닐봉지로 덮어 저온 보관하는 것이 좋다. 배는 실온에 방치하면 무르기 때문에 종이상자를 쪼개 낱개 상자 포장해 냉장 보관할 것을 권한다.
귤은 연한농도의 소금물에 1~2분 정도 담근 뒤 냉장고보단 실온 보관하면 오래 먹을 수 있다. 딸기는 씻지 않은 채로 냉장보관하고 이때 서로 떨어뜨려 종이상자에 넣어 랩을 씌우면 오랫동안 싱싱하다.
사진제공=좋은 과일 고르는 방법/동아일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패트리엇 한발 쏘면 60억 날아가…美, 이란전 310조원 ‘쩐쟁’ 될수도
2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3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4
모즈타바 첫 성명 “호르무즈 계속 봉쇄…피의 복수할것”
5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6
기초연금 70대 알고보니…가짜석유 팔고 세금 100억 체납 ‘호화생활’
7
캐나다 잠수함 사업서 獨 폭스바겐 발빼…韓 수주 가능성 커지나
8
테이저건 맞고도 꿈쩍않던 190㎝ 거구의 폭행범, 삼단봉으로 제압
9
가수 김완선, 미등록 1인 기획사 운영 혐의 검찰 송치
10
[속보]모즈타바 “순교자들의 피, 복수할 것…걸프국 계속 공격”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패트리엇 한발 쏘면 60억 날아가…美, 이란전 310조원 ‘쩐쟁’ 될수도
2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3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4
모즈타바 첫 성명 “호르무즈 계속 봉쇄…피의 복수할것”
5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6
기초연금 70대 알고보니…가짜석유 팔고 세금 100억 체납 ‘호화생활’
7
캐나다 잠수함 사업서 獨 폭스바겐 발빼…韓 수주 가능성 커지나
8
테이저건 맞고도 꿈쩍않던 190㎝ 거구의 폭행범, 삼단봉으로 제압
9
가수 김완선, 미등록 1인 기획사 운영 혐의 검찰 송치
10
[속보]모즈타바 “순교자들의 피, 복수할 것…걸프국 계속 공격”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추경, 밤새서라도 최대한 빨리 편성하라”
주유소 휘발유 값 1800원 안팎으로…석유 최고가격제 내일부터 시행
“사진 마음에 안 들어” 美국방장관 말에…사진기자 출입금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