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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궁 야간관람 예매, 옥션티켓-인터파크티켓서 오후 2시부터 시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04 14:41
2015년 2월 4일 14시 41분
입력
2015-02-04 14:40
2015년 2월 4일 14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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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궁 야간관람 예매 2시부터’
고궁 야간관람 사전예매가 시작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4일 문화재청에 따르면 경복궁과 창경궁 야간관람을 위한 관람권 사전예매가 이날 오후 2시부터 시작됐다.
고궁 야간관람 사전예매는 외국인을 제외한 일반인을 대상으로 ‘옥션 티켓’, ‘인터파크 티켓’ 등 인터넷을 통해 진행된다. 만 65세 이상 어르신에 한해 전화 예매(1544-1555)도 가능하다.
고궁 1일 최대 야간 관람인원은 경복궁, 창경궁 각 2200명이며 관람료는 일반관람과 같다. 단, 1인당 구매수량은 2매로 제한한다.
예매를 하지 못한 65세 이상 어르신은 현장에서 선착순 구매를 통해 관람할 수 있다. 일반인은 현장구매를 할 수 없고, 외국인은 현장구매만 가능하다.
경복궁은 2월 11일부터 16일까지, 창경궁은 2월 10일부터 15일까지 야간관람을 진행한다.
고궁 야간관람 사전예매를 통해 관람할 수 있는 구역은 경복궁, 광화문, 흥례문, 근정전, 경회루, 창경궁, 홍화문, 명정전, 통명전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고궁 야간관람 예매 2시부터, 올해는 예매 성공할 수 있을까?”, “고궁 야간관람 예매 2시부터, 야간에 가면 정말 사람 많이 있더라”, “고궁 야간관람 예매 2시부터, 또 가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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