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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 금동관모 출토, 5세기 후반 제작 추정… 학계 관심 집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30 17:38
2014년 10월 30일 17시 38분
입력
2014-10-30 17:37
2014년 10월 30일 17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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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 금동관모 출토’
경북 의성에서 금동관모가 출토됐다.
경북 의성 조문국사적지에 분포하는 신라시대 대형 봉토분 중 한 곳에서 5세기 후반 무렵 만들어 넣은 것으로 추정되는 금동관모가 출토됐다.
매장문화재 전문조사기관인 성림문화재연구원은 의성군의 의뢰로 최근 금성면 대리리 금성산 고분군 지역 정비 차원에서 발굴을 진행했다.
이에 경북 북부 지역에서 최초로 의성 금동관모를 포함 약 1천 여 점에 이르는 유물을 수습했다.
‘의성 금동관모 출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의성 금동관모 출토, 보관 잘해야겠다” , “의성 금동관모 출토, 완전 신기하다” , “의성 금동관모 출토, 유물 더 많을지도 모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봉토분에서는 금동관모, 은제 관식, 은제 과대, 태환이식, 세환이식 등이 다량으로 나와 학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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