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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아시아 빅세일 항공권, 실제 사용은 내년… “계획 잘 할 수 있을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02 15:56
2014년 6월 2일 15시 56분
입력
2014-06-02 15:52
2014년 6월 2일 15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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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에어아시아 홈페이지
저가 항공사 에어아시아가 항공권을 빅 세일 된 가격으로 판매에 돌입했다. 티켓은 구매 대상에 관계없이 선착순으로 한정적으로 제공되며 예매 기간은 2일부터 8일까지다.
에어아시아는 서울을 기점으로 쿠알라룸푸르, 방콕, 마닐라, 세부, 칼리보에 도착하는 티켓을 9만 9000원 최저가로 판매한다. 부산을 출발해 쿠알라룸푸르, 칼리보에 도착하는 항공권도 책정된 가격은 동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프로모션으로 구매자는 예매를 통해 내년 설 연휴와 여름휴가를 미리 계획 해야한다. 에어아시아 측이 항공권 예매 기간을 내년인 2015년 1월 5일부터 2015년 7월 31일까지로 기간을 정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예약 기간과 실제 사용기간이 길게는 1년 가까이 차이가 나면서 불만의 소리가 나오기도 했다.
에어아시아는 또한 편리한 간편 환승을 이용해 다양한 동남아 여행지와 호주로 가는 특가 항공권도 판매를 개시했다.
모든 특가 요금은 서울/부산 출발 편도 기준으로 세금이 모두 포함된 가격으로 특가항공권 예매는 에어아시아 웹사이트에서 구매 할 수 있다.
보다 더 궁금한 사항은 에어아시아 공식 홈페이지(http://www.airasia.com/kr/ko/home.page)를 통해 상세히 확인 가능하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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