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라이프
미샤·아리따움 동시 할인 이벤트, 틴트가 무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10 14:25
2014년 4월 10일 14시 25분
입력
2014-04-10 14:08
2014년 4월 10일 14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샤·아리따움 (출처= 미샤·아리따움 공식 홈페이지)
‘미샤·아리따움’
화장품 브랜드 미샤와 아리따움이 동시 할인행사를 벌여 네티즌 사이에 화제로 부각됐다.
10일 미샤는 공식 홈페이지에 “10일부터 12일까지 총 3일간 홈페이지(뷰티넷)와 매장에서 ‘유니세프와 함께하는 미샤데이즈’ 세일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행사 할인 품목에는 더 퍼스트 트리트먼트 에센스, 나이트 리페어 뉴 사이언스 액티베이터 앰플, 토탈 에센셜 크림 등이 포함됐다.
특히 울트라 워터 풀 크림은 30%, 울트라 워터 풀 부팅 에센스는 20% 할인가에 판매된다. 미샤 포맨 제품도 20~30% 저렴한 가격에 구매 할 수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마일리지 적립이 불가능하며 온라인 구매 시 10일~12일 내에 주문을 완료해야 할인가능하다.
아리따움 역시 “10일부터 12일까지 ‘멤버십데이’를 통해 최대 5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이번에 진행되는 행사는 모든 회원들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VVIP나 VIP 회원들의 한도차감은 없다.
할인품목은 려, 해피바스, 미쟝센 아리따 등 모든 헤어 제품과 바디용품, 모디네일과 에스쁘아 메이크업 전 제품이다. 마동드 크리미 틴트 컬러밤인텐스는 40%, 아이오페 모이스트젠 라인과 라네즈 오리지널 화이트닝 에센스 등은 30% 할인된다.
‘미샤·아리따움’ 할인 이벤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틴트사야지”, “이 때 사놓으면 싸네”, “3일 밖에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5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6
‘美에 메모리 공장’ 3대 난관…①인건비 2배에 이미 철수 경험
7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8
졸업 즉시 취업 10명에 1명뿐…“장백청,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9
원지안 “서늘한 칼날 같다, 도화지 같다…제게 여러 모습 있나봐요”
10
출근길 북극 한파…‘이 증상’ 보이면 지체말고 응급실로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9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10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5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6
‘美에 메모리 공장’ 3대 난관…①인건비 2배에 이미 철수 경험
7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8
졸업 즉시 취업 10명에 1명뿐…“장백청,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9
원지안 “서늘한 칼날 같다, 도화지 같다…제게 여러 모습 있나봐요”
10
출근길 북극 한파…‘이 증상’ 보이면 지체말고 응급실로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9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10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늘과 내일/김재영]“불났는데 퇴근·휴일 어디 있나”
반청 최고위원들, 정청래 앞에서 “1인 1표제, 鄭연임용” 직격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