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라이프
졸음 쫓는 공부 자세, 정신 번쩍 들겠네 ‘기발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05 21:44
2014년 2월 5일 21시 44분
입력
2014-02-05 21:14
2014년 2월 5일 21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졸음 쫓는 공부 자세, 정신 번쩍 들겠네 ‘기발해~’
‘졸음 쫓는 공부 자세’
조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엽기적 공부 자세가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졸음 쫓는 공부 자세라는 사진이 올라와 화제다.
졸음 쫓는 공부 자세 사진에는 한 여성이 빨래 집개로 여러가닥의 머리카락을 집어서 천장에 매달아 놓은 모습이 담겨있다.
졸음으로 인해 고개가 떨어질 때마다 머리카락을 당기는 아픔을 느끼도록 고안한 것으로 보인다.
졸음을 이겨내기 위해 머리카락이 뽑혀나가는 아픔을 고수하는 여학생의 노력이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뉴스팀
[졸음 쫓는 공부 자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4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5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8
정부 공급안에 지자체 펄쩍…“용산에 1만채, 생활여건 큰 타격”
9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10
“갑자기 멍∼하고, 두통까지”… 건망증 아닌 뇌종양 신호일 수 있다[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4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5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8
정부 공급안에 지자체 펄쩍…“용산에 1만채, 생활여건 큰 타격”
9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10
“갑자기 멍∼하고, 두통까지”… 건망증 아닌 뇌종양 신호일 수 있다[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이민자 단속에 年 7100억 투입…野 “예산 낭비” 세출법안 제동
“등받이 젖혔다고…” 기내 앞좌석에 ‘두 발’ 올린 민폐 승객
호주 9개월 아기에 ‘뜨거운 커피 테러’ 男, 1년 넘도록 행방 묘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