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라이프
살 떨리는 계단들... “만든 의도가 궁금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01 17:59
2013년 7월 1일 17시 59분
입력
2013-07-01 17:49
2013년 7월 1일 17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살 떨리는 계단
보기만 해도 오금이 저리는 ‘살 떨리는 계단’사진들이 인터넷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살 떨리는 계단’이라는 제목으로 많은 사진들이 올라왔다.
수십층 고층 빌딩 외벽에 난간도 없는 비상계단이 있는가 하면 90도에 가까운 절벽에 나 있는 가파른 수직 계단도 있다.
사진 속 계단들은 폭도 좁아 자짓 잘못 내딛을 경우 천길 아래로 떨어질 가능성이 있어 아찔함을 더한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살 떨리는 계단, 차라리 계단 없는게 낫다” “천국으로 가는 계단이다” “살 떨리는 계단 사용하는 사람이 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4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5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6
‘강남 결혼식’ 식대 평균 9만원 넘어…청첩장이 두렵다
7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8
“배달시 여러 층 누르지 마세요” 엘레베이터 안내문에 시끌
9
워시 연준의장 지명에 금-은 폭락…안전자산 랠리 끝?
10
美 공중급유기·수송기 중동 집결… 이란 군사작전 개시 초읽기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4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5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6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9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10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4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5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6
‘강남 결혼식’ 식대 평균 9만원 넘어…청첩장이 두렵다
7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8
“배달시 여러 층 누르지 마세요” 엘레베이터 안내문에 시끌
9
워시 연준의장 지명에 금-은 폭락…안전자산 랠리 끝?
10
美 공중급유기·수송기 중동 집결… 이란 군사작전 개시 초읽기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4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5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6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9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10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Z세대 82% “공무원 시험 도전 의향 없어”…연봉 낮아서
“공무원 친형이 사기꾼”…군청서 흉기 난동 60대, 2심도 실형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