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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올해 가장 못생긴 개 “못난 유전자만 골라 닮은 듯”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24 11:16
2013년 6월 24일 11시 16분
입력
2013-06-24 11:09
2013년 6월 24일 11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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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영상 = 올해 가장 못생긴 개 “못난 유전자만 골라 닮은 듯”
올해 가장 못생긴 개
세계에서 가장 못생긴 개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
‘월(Walle)’이라는 이름의 잡종 비글이 올해 가장 못생긴 개에 이름을 올렸다.
21일(현지시각) 미국 스플래쉬에 따르면 이날 캘리포니아주 페탈루마에서 열린 ‘제25회 가장 못생긴 개 선발대회’에서 월이 29마리의 못생긴 개를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월은 바셋과 복서 교배종에 비글이 다시 한 번 섞인 교잡종으로, 커다란 머리와 짧고 굵은 몸통, 굽은 등을 가지고 있다.
월의 주인인 타미 바비는 이번 대회가 시작되기 직전에 참가 신청서를 작성했으며, 월의 우승에 매우 기뻐한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가장 못생긴 개 사진에 누리꾼들은 “올해 가장 못생긴 개, 못생긴 유전자만 다 모아놓은 듯” “올해 가장 못생긴 개 못생겨야 대접받는 개가 부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영상뉴스팀
사진 출처|스플래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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