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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선호 스타일 1위는 이승기·손예진, 2위 3위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14 09:54
2013년 6월 14일 09시 54분
입력
2013-06-14 09:12
2013년 6월 14일 09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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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화 ‘오싹한 연애’ 스틸컷
가수 이승기와 배우 손예진이 각 소개팅 선호 스타일 1위로 선정됐다.
최근 결혼정보회사 듀오는 5월 28일부터 6월 7일까지 미혼남녀 437명을 대상으로 ‘소개 받고 싶은 연예인 및 소개팅’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발표했다.
결과에 따르면 가장 소개받고 싶은 연예인으로 남성은 손예진(33.2%)을 여성은 이승기(46.8%)를 꼽았다.
이승기는 자상함을 원하는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으며 손예진은 여성스러움에 매력을 느끼는 남성들로부터 큰 지지를 받았다.
소개팅 선호 스타일 1위 이승기의 뒤를 이어 조인성(16.6%), 송중기(12.3%)도 ‘자상한 남자 연예인’으로 이름을 올렸으며 손예진의 뒤를 이어 한효주(24.3%)와 한혜진(11.4%)이 ‘여성스러운 연예인’ 2위와 3위에 각각 선정됐다.
‘소개팅 선호 스타일 1위’ 결과에 네티즌들은 “소개팅 선호 스타일 1위가 이승기? 다정한 남자가 대세구나!”, “손예진 이승기면 대박이지!”, “소개팅 선호 스타일 1위 아니어도 되니까 소개팅 좀 들어왔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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