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라이프
면도를 해야 하는 이유, 어릴 때 한 번 쯤 겪어본 아픔에 공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30 17:14
2013년 5월 30일 17시 14분
입력
2013-05-30 17:12
2013년 5월 30일 17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동영상 = 면도를 해야 하는 이유, 어릴 때 한 번 쯤 겪어본 아픔에 공감
‘면도를 해야 하는 이유’
면도를 해야 하는 이유가 드러나는 영상이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면도를 해야 하는 이유’라는 제목으로 짧은 영상이 올라왔다.
게재된 영상에는 어린 아기에게 뽀뽀를 하는 아빠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빠는 아기가 사랑스러워 뽀뽀를 시도하지만 아이의 표정은 뽀뽀를 받은 후 오히려 더 울 상으로 변해 버리는 상황이다.
면도를 해야 하는 이유
면도를 하지 않은 아빠의 턱수염이 아기에게 닿은 것으로 보인다. 이에 누리꾼들은 ‘면도를 해야 하는 이유’라는 제목을 붙였다.
면도를 해야 하는 이유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면도를 해야 하는 이유, 어릴때 한 번씩 겪어 본 아픔이다”“아이 표정이 리얼하다”“면도를 해야 하는 이유, 나도 아이때문에 면도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영상뉴스팀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2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3
SK하이닉스 “6세대 LPDDR6 세계 첫 개발”…모바일용 D램도 고도화
4
90대 할머니와 아들·손자…임실 일가족 숨진채 발견
5
“홈캠 보다 구역질”…4개월 아기 살해 母 직업에 ‘소름’
6
“머리 감기기 힘들다” 의식없는 노모 삭발한 간병인, 격분한 딸이 폭행
7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8
경유 최고 2650원까지…휘발유에 역전 현상 왜?
9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10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4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2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3
SK하이닉스 “6세대 LPDDR6 세계 첫 개발”…모바일용 D램도 고도화
4
90대 할머니와 아들·손자…임실 일가족 숨진채 발견
5
“홈캠 보다 구역질”…4개월 아기 살해 母 직업에 ‘소름’
6
“머리 감기기 힘들다” 의식없는 노모 삭발한 간병인, 격분한 딸이 폭행
7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8
경유 최고 2650원까지…휘발유에 역전 현상 왜?
9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10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4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전세계 아미 몰려온다”…백화점 3사 ‘BTS 마케팅’ 분주
변사 현장 사진 SNS 올린 경찰,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檢 송치
‘빌런’ 취급 받던 약사, 32살에 ADHD 진단…“왜 괴로웠는지 알게 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