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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 표면 폭발, 지구에 큰 영향 미칠 수 있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22 15:03
2012년 7월 22일 15시 03분
입력
2012-07-22 14:51
2012년 7월 22일 14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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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 표면 폭발 소식이 전해지며 누리꾼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8일 오후 4시 15분(이하 한국시각) 태양 표면에 폭발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대해 미항공우주국(NASA)은 태양 표면 폭발로 거대한 에너지가 방출된 것이라고 답했다.
특히 이번 태양 표면 폭발은 강도가 강해 대부분의 폭발 경우와 달리 지구의 대기권을 통과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렇게 되면 태양 에너지가 소멸되지 않고 GPS(위성항법장치), 통신 신호 등 지상의 전기 시스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태양 표면 폭발의 강도는 플레어 강도 등급에서 중간정도인 M1.7로 측정됐으며 태양 표면 폭발 강도는 M7.7로 이 태양 입자 및 에너지는 3~4일 후 지구에 도달할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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