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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빵포장, 빵 꺼내보니… ‘뭔가 휑하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15 20:34
2012년 7월 15일 20시 34분
입력
2012-07-15 20:18
2012년 7월 15일 20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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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빵포장 폭소
‘흔한 빵포장’ 사진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주목 받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흔한 빵포장’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성 캐릭터가 그려진 빵 포장지가 담겨있다.
이 빵은 일본 만화 캐릭터 ‘폭두백수 타나카’의 주인공 얼굴이 그려져 있다. 주인공의 헤어스타일은 숱이 많고 까만 머리가 인상적이다. 하지만 안에 빵을 꺼내보면 머리가 휑하니 없어진다. 머리 부분만 투명 비밀로 되어있어 마치 만화 캐릭터의 머리처럼 보이게 만든 것.
무엇보다 이 빵은 ‘블랙 멜론 크림빵’으로 색깔과 달리 달콤한 맛이 난다고 한다.
흔한 빵포장을 접한 누리꾼들은 “순간 탄 빵인 줄 알았다”, “한번 먹어보고 싶다”, “아이디어 대박이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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