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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과자맛들, 메론맛 딸기맛 과자들 ‘어디갔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06 15:54
2012년 6월 6일 15시 54분
입력
2012-06-06 15:35
2012년 6월 6일 15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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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과자맛들
사라진 과자맛들 게시물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사라진 과자맛들’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이 게시물에는 지금은 더이상 찾아보기 힘든 독특한 맛의 유명 제품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라면을 부숴먹는 것에서 착안한 ‘뿌셔뿌셔’라는 과자는 딸기맛 초코맛 메론맛 등이 있었고, ‘빼빼로’는 초코맛이 아닌 레몬치즈맛이 있었다.
지금은 생소하지만, 과거에는 꽤 인기를 끌었던 제품들.
또한 고소한 맛이 일품은 ‘새우깡’은 코코아 맛이 있었고, 달콤한 초코과자로 유명한 ‘죠리퐁’은 ‘포도퐁’이란 이름으로 포도맛도 존재했다. 또 검은깨맛 스트로베리치즈맛 바나나맛의 ‘칸쵸’와 화이트 맛 치토스, 포도맛 스크류바 등이 호기심을 자극했다.
사라진 과자맛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지금은 정말 상상하기 힘든 맛이네요”, “레몬치즈맛 과자는 어떤 맛일까”, “정말 다양한 맛들이 있었네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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